특수존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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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해 말리는 母 흉기로 찌른 40대 아들 검거
      자해를 말리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아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존속상해)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쯤 용인시 기흥구 주거지에서 흉기로 70대 모친 B씨의 가슴 부위를 한 차례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집 안에 있던 흉기로 자해하려다가 B씨가 말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2-23
    • "돈 내놔!" 60대 父 다치게 한 子..아버지는 "처벌 원치 않아"
      환갑을 넘긴 아버지에게 돈을 내놓으라며 욕설을 하고, 상해를 입힌 4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은 특수존속상해와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60대 아버지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거찬 말과 욕설을 하며 날카로운 물건으로 아버지의 이마와 귀 부위를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이튿날 법원으로부터 아버지 100m 이내 접근 금지와 연락 금지 임시 조치를 받았음에도 아버지에게 휴대전화 요금 수십만원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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