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초고령사회, ‘전남형 통합돌봄’ 추진합니다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는 2026년 3월로 다가온 '돌봄 통합 지원법'의 내실 있는 시행 준비와 전 시군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것입니다. 전남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담양·영암·영광 3개 지역을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사업은 3개 시군에 2억 7천만 원을 지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계속 영위하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자원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2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