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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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2024년 토지 면적 축구장 112개만큼 늘었다
      2024년 말 현재 전라남도 면적이 1만 2,363㎢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는 2023년과 비교해 축구장 크기(105m×68m)의 112배에 해당하는 0.8㎢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6-3단계) 0.4㎢ 신규 등록으로 공동주택 부지 공시지가 기준(㎡ 당 47만 원) 1,880억 원의 가치가 증가했습니다. 또 우리나라 최서남단 신안 흑산면 가거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해안 미등록토지 0.4㎢ 가 늘어나 토지활용도 증대에 한몫을 했습니다. 시군별로는 해남(1,045㎢)이 가장
      2025-02-07
    • 전남 토지 면적 1.8㎢ 증가.."축구장 252개 만큼 늘었다"
      전라남도 면적이 축구장 252개 만큼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남군 영산강 공유수면 매립 1.3㎢와 목포시 예부선 부두 매립 0.05㎢, 여수신항 크루즈부두 확장공사 0.01㎢, 신안군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0.02㎢ 등으로 축구장 면적의 252배인 1.8㎢가 증가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시·군별 면적은 해남이 1,045㎢로 가장 넓고, 다음으로 순천 911㎢, 고흥 807.2㎢, 화순 787㎢ 순입니다. 토지 이용 현황은 임야가 6,934㎢(56.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농지 3,167㎢(25.6%),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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