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직원 물병에 소변 본 청소부..13명 성병 걸렸는데 '징역 6년'
미국의 한 건물 청소부가 사무실 여성 직원들의 물병 등에 자신의 소변을 몰래 집어넣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소 13명의 피해자가 성병에 걸렸는데, 이 청소부는 불과 징역 6년 형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 매체 'KHOU 11'에 따르면, 최근 법원은 '치명적 무기에 의한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된 52살 루시오 카타리노 디아즈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디아즈는 지난 2022년 휴스턴 '웨스트몬트 메티컬' 건물 청소부로 있던 당시, 해당 건물에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