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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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급자 징계처분 과정 부당개입 의혹..공단 직원 파면
      상급자의 징계처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은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파면됐습니다. 광주 광산구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팀장급 직원인 A씨에 대해 파면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공단은 A씨가 지난해 5월 상급자인 B본부장에 대한 처분수위를 낮추기 위해 부하직원에게 심의자료를 허위로 작성하라고 업무지시를 내려 복무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B씨는 지난해 5월 선거법 위반 행위로 인해 인사위로부터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받았지만, A씨의 개입으로 인해 아직까지 징계 처분 집행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2023-05-24
    • 국민의힘 지도부 징계 어떻게?..김재원·태영호 '버티기'
      국민의힘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 문제로 여당 지도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오는 8일 회의에서 두 최고위원 소명을 듣고 이르면 당일, 늦어도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의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이전에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다만, 윤리위 징계 심의가 다가오면서 지도부 내에서는 징계 수위를 두고 속내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논란성 발언'만으로 중징계를 내리자니, 총선 공천 등 정치적 생명이 걸린 터라 거센 당사자들의 반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2023-05-07
    • '막말' 김재원ㆍ태영호 징계 하나..與, 내일(1일) 첫 윤리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체제에서 새로 출범한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내일(1일)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윤리위에서는 가장 먼저 잇따른 '막말'로 논란이 됐던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최고위원의 경우 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특히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전에 징계가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립니다. 앞서 김재원 최고위원은 목사 전광훈 씨가 주관하는 예배에 참석해 '5ㆍ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2023-04-30
    • '경찰국 반대 총경회의 주도' 류삼영 정직 효력 정지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대해 '전국경찰서장회의'(총경 회의)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받은 류삼영 총경의 징계 효력이 정지됐습니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3개월간 정직 상태에서 정직 기한 만료를 사흘 앞두고 징계 효력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상훈)는 류삼영 총경이 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징계 처분으로 인해 신청인(류 총경)이 입는 손해는 금전으로 보상할 수 없고, 금전 보상으로는 참고 견디기 곤란한 경우의 손해에 해당한다"며
      2023-03-11
    • '경찰국 신설 반대'로 중징계 받은 류삼영 총경 불복 절차 밟기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해 단체 행동을 주도했다가 중징계를 받은 류삼영 총경이 불복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이던 류 총경은 지난 7월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총경 54명이 참석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했습니다. 이후 경찰청은 중앙징계위원회를 열어 류 총경이 윤희근 경찰청장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언론 인터뷰에 여러 차례 응했다며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류 총경은 "서장 회의를 중단하라는 경찰청장의 명령은 정당한 지시가 아니고, 언론 인터뷰는 국민의 알권리를
      2022-12-23
    • 민주당 전남도당, 술자리 몸싸움 도의원 6개월 당직 자격정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이 이태원 참사 국가 애도 기간 술자리를 갖고 몸싸움을 벌인 A 도의원에게 '당직 자격정지 6개월'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A 의원은 지난 1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같은 상임위 소속 도의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다가 음주여부를 확인하려던 인터넷 매체 기자와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윤리심판원은 A 의원이 반성하고 있고 몸싸움을 한 상대와도 원만히 합의했지만, 참사 애도 기간에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점을 징계사유로 밝혔습니다. 목포지역 권리당원 한 명도 허위사실 유포와 2차 가해가 확인돼 제명했습니다
      2022-11-29
    • "이 XXX 없는.." 부하직원에게 막말한 전남도 공무원 해임
      부하 직원에게 고성과 막말을 일삼은 전남도청 공무원이 해임됐습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모 사업소 소속의 50대 A씨에 대해 갑질 행위를 한 혐의로 중징계인 해임 의결했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사무실에서 여성 부하 직원 등에게 "이 싸XX 없는 것이", "나를 지금 무시하냐"는 등 막말을 일삼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씨는 또 출근 시작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거나 상사에게 업무를 전가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직분도 다하지 않았습니다. 전남도는 본청 소속인 50대 B씨에 대해서도 갑질 행위 등을 한
      2022-10-20
    • 흉기로 주민 위협한 영광군청 직원 다음주 징계 예정
      전남 영광군이 흉기로 주민을 위협한 직원에 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영광군청은 지난 4월 전남 영광군의 한 주택 앞에서 40대 주민을 흉기로 위협한 군청 소속 공무직 45살 남성 A씨에 대해 다음주 중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A씨는 술에 취해 주민과 토지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선고공판을 열고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22-10-04
    • 여수 '화살총 습격' 부실 대응한 경찰이 받은 징계는?
      파출소 화살총 습격 사건에 부실하게 대응한 파출소 직원들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여수의 한 파출소에 난입해 화살총을 쏘고 달아난 20대를 현장에서 붙잡지 않고 20분 넘게 몸을 숨기는 등 부실하게 대응한 파출소 팀장과 팀원 등 3명에 대해 감봉과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파출소에는 7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이들은 화살총을 피해 몸을 숨겼고, 이후 도망간 범인을 뒤쫓아가지도 않은 채 "범인을 잡아달라"며 휴대전화로 경찰에 셀프 신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형사
      2022-09-13
    • 이준석, 대구서 오후에 기자회견..'가처분 신청·징계' 입장 밝힐까?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오늘(4일) 오후 대구 지역 당원들과 만나 입장을 밝힙니다. 이 전 대표가 공개 석상에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건, 지난달 26일 법원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직무 정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이후 처음입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오후 2시 대구시 대봉동에 있는 김광석 거리 김광석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 방식으로 지역 당원과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대구 지역 당원과 시민께 감사합니다. 구글 폼으로 700명 가까운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대구 지역 모임은 식사모임
      2022-09-04
    • 조선대 이사회, 민영돈 총장 징계 의결 요구
      조선대 이사회가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조선대 법인이사회 김이수 이사장은 교원들에 대한 관리 미흡을 이유로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 의결서를 징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민 총장은 일주일 뒤 열릴 예정인 징계위에 직접 출석해 징계 의결 내용에 대해 소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2-08-24
    • 조선대 이사장, 민영돈 총장 징계 의결 요청
      조선대학교 법인 김이수 이사장이 민영돈 총장에 대해 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조선대 법인이사회는 오늘(24일) 김 이사장이 민 총장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의결서를 징계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위원회에는 외부 인사 3명과 이사회 3명, 교수 3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됩니다. 징계위원회는 징계 여부, 징계 양형 등을 결정하며 1주일 정도 후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총장은 징계위에 출석해 징계 의결 내용에 대해 직접 소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징계위는 파면·해임&mid
      2022-08-24
    • 수해현장서 '비 타령' 김성원 징계 수위는?
      국민의힘이 자원봉사를 나간 수해 복구 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좋겠다"며 실언을 해 국민적 공분을 샀던 김성원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2일) 당 윤리위원회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한 징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수도권 폭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자원봉사를 나갔다가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발언을 했다가 이 모습이 그대로 보도돼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은 비대위 출범 이후 쇄신을 다짐하며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당 중진
      2022-08-22
    • '윤석열 불법 감찰' 관련 법무부·중앙지검 압수수색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재임 당시 법무부의 '윤석열 대통령(당시 검찰총장) 불법 감찰'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오늘(4일)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감찰담당관실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호사단체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은 추 전 장관 재임 당시 법무부가 2020년 12월 윤 대통령을 불법 감찰하고, 징계청구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법
      2022-08-04
    • 조선대 이사회, 총장 징계안 의결..대학은 반발
      【 앵커멘트 】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 제청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비위에 휩싸인 교수들과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징계를 제대로 내리지 않았다는 건데, 이사회는 조만간 민 총장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지난 27일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징계 사유는 직무태만과 지시사항 불이행으로, 이사회는 민 총장이 교원들에 대한 인사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미래사회융합대학 교수진들은 지난해 처우 개선을 주
      2022-07-29
    • 조선대 이사회, 총장 징계안 의결..대학은 반발
      【 앵커멘트 】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 제청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비위에 휩싸인 교수들과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징계를 제대로 내리지 않았다는 건데, 이사회는 조만간 민 총장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어제(27일) 민영돈 총장에 대한 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징계 사유는 직무태만과 지시사항 불이행으로, 이사회는 민 총장이 교원들에 대한 인사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미래사회융합대학 교수진들은 지난해 처우 개선을
      2022-07-28
    • "오·폐수 불법 방류 단속 외면하더니"..여수시, 감찰 착수
      여수시청 환경부서가 오·폐수 불법 방류에 대한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시 감사담당관실이 특별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5일 폐수로 추정되는 하천 오염이 발생해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는데도 단속과 수질검사 등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환경지도팀 A주무관 등을 상대로 직무유기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지난 2년 동안 가막만 오·폐수 불법 방류를 서로 다른 부서의 소관이라고 주장하며 대책 마련을 외면한 기후생태과와 하수도과에 대해서도 업무 회피나 복
      2022-07-26
    • 3년간 음주운전 교원 56% 중징계..박순애 부총리는?
      최근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이 수백 명에 달하는 가운데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만취 음주운전'에도 징계를 받지 않은 것은 물론 포상심사도 통과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재차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교육부, 교육청 공무원 음주운전 관련 징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원이 모두 5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311명은 파면·해임·강등·정직 등의 중징계를
      2022-07-26
    • 인하대, 가해 남학생 징계 착수..2차 가해에도 대응 나서
      인하대가 여학생 성폭행 추락사 사건의 가해 남학생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또 피해자 등을 향한 2차 가해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인하대는 학칙 제50조 징계 규정에 따라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된 1학년생 20살 A씨에 대한 징계를 해당 대학장에게 의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징계는 근신·유기정학·무기정학·퇴학 등 4가지이며, A씨에게는 퇴학 조치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하대는 또 피해자와 재학생에 대한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도용, 악성 루
      2022-07-21
    • 이준석 "윤리위 판단 잘 해명할 수 있길"..우회적 불만 드러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과 김성태·염동열 전 의원에 대한 당 윤리위의 징계에 대해 "윤리위의 판단에 대해서 따로 말하고 싶지 않다"며 "그들이 한 판단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잘 해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당 윤리위 징계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원일보 측이 자신에게 전날 윤리위에서의 다른 판단(김성태·염동열 전 의원에 대한 징계)에 대해 문의를 해서 정확히 이같이 말했다면서 "기사에서 왜 이런 제목과 내용이 나왔는지 의문"이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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