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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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흡 중 숨진 '홍콩 재벌' 집도의 업무상과실치사 '무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던 홍콩 여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1심이 집도의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 혐의만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경묵 판사는 17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상담실장 B씨도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 혐의(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환자 유치
      2025-02-17
    • 강남 성형외과서 지방흡입수술 받은 20대 中 여성 숨져..경찰 수사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중국인 여성 A씨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수술 이후 극심한 통증으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괴사성 근막염이 패혈증으로 악화됐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지난 10일 숨졌습니다. 유족은 환자가 통증을 호소한 뒤에도 적절한 조처를 취하지 않았다면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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