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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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석 "이혜훈, 굳이 청문회까지...완전히 망가져, 야당 무시, 이 대통령 진정성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윤희석 전 대변인: 저는 굳이 청문회를 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동안 언론에 이제 딱 4주 만에 이분이 지명되고 지명 철회되는 게 4주가 걸렸는데. 그 4주 동안에 한 일주일 지나는 시점까지도 어마어마한 것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우리가 참 녹음으로 들었던 여러 가지의 음성들은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분이 없을 겁니다. 거기에 이제 부정 청약, 위장 미혼이라는 단어를 만들면서 서울의 고가 아파트의 분양을 불법적으로 받았다. 이게 이제 결정
      2026-01-28
    • '18년 만의 부활' 기획예산처, 첫 수장 낙마.."검증 실패·수사 대상" 맹비난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전격 철회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원석 전 의원은 26일 KBC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번 청문회가 해소는커녕 새로운 의혹만 추가된 자리"였다고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 "아들 부부의 불화로 전입과 전출이 반복됐다는 해명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신비한 상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여당 내에서도 방어 의지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여론
      2026-01-26
    • 국힘 "이혜훈 지명 철회는 상식…대통령 사과해야"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것에 대해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의 책임이 청와대 인사 검증 실패에 있다며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이번 지명 철회는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회의원 경력과 국무위원 검증은 별개라며, 이 후보자에 대한 실질적 검증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인사 검증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며, 지명 철회만으
      2026-01-25
    • 널 죽였으면 좋겠다...'발작' 이혜훈 지명 철회, 이재명 연산군 정조, 유소불위(有所不爲)[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이혜훈 , 며느리를 며느리라 하지 못하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지명 철회' '위장 미혼'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진,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이혜훈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오늘(25일) 지명 철회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회
      2026-01-25
    • 천하람 "이 대통령, 이혜훈 갑질 우리가 어떻게 아냐?...세평 조회도 안 하나, 적반하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여러 논란과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관련해 "본인 해명을 들어보고 이에 대한 국민 판단도 들어보고 결정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가 봉쇄돼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 대립과 파행으로 무산된 데 대한 아쉬움을 나타낸 건데, '여의도초대석',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1-21
    • 김재연 "이 대통령, 약자 위한 정치가 '갑질' 강선우?...이게 무슨, 강선우가 뭐길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관 갑질과 "나 국회의원이야" 병원 갑질 논란에 이어 문재인 정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에게도 갑질을 행사했다는 당사자 폭로가 터져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의 강선우 장관 임명 강행 발표에도 논란이 더 확산하면서 취임 후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떨어졌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4석 원내 제4당을 이끌며 의회 안에서 진보 정당의 맥을 이으면서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와 정치권 현안과 진보 정당 얘기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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