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날짜선택
    • 제주 도심 한복판서 대변 보는 중국인 아이.."지적했지만 무시"
      제주에 관광을 온 중국인 아이가 거리 한복판에서 대변을 보는 사진이 확산되면서 논란입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시 연동의 한 거리에서 중국인 아이가 대변을 보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아이의 옆에는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이 있지만, 이를 말리는 모습은 보이지 았습니다. 대변을 치웠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을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은 "대변을 본 아이와 그 옆에 엄마 모두 중국인 관광객이었다"면서, "주변에서 영어로 지적했지만 모두 무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중국인들 진
      2024-06-19
    • [영상]인천공항서 동포 돈가방 뺏어 달아난 中 강도 체포
      인천국제공항에서 9만 달러(한화 약 1억 2천여만 원)가 든 돈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아침 7시 10분쯤,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30대 중국인 B씨와 함께 40대 중국인 무역업자의 돈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린 뒤 9만 달러가 든 돈가방을 챙겨 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도주했습니다. B씨는 범행 당일 정오쯤 김포공항에서 비
      2024-04-26
    • '불의 산' 분화구서 인생샷 찍던 中 여성, 옷 밟고 추락사
      인도네시아의 유명 화산 관광지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던 30대 중국인 여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2일(현지시각)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에 있는 이젠 화산에서 중국인 여성 황 모 씨가 분화구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당시 황 씨는 남편과 함께 일출을 보기 위해 분화구 가장자리에 올라,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황 씨는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2~3m가량 떨어진 장소에서 사진을 찍었지만, 점점 분화구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여행 가이드가 "분
      2024-04-24
    • "다리 내려달라" 요구에 버스 운전기사 둔기로 때린 중국인
      버스 운전기사를 둔기로 때린 중국 국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중국인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저녁 6시 35분쯤 안성시 미양면의 한 버스정류장에 정차해있던 버스 안에서 40대 운전기사를 둔기로 때린 혐의입니다. 버스 뒷좌석에 앉아있던 A씨는 자신의 여행용 가방 위에 발을 올린 채 앉아있다가, '다리를 내려달라'는 피해자의 요구에 언쟁을 벌이던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당시 버스 안에 구비돼있던 비상용 망치로 피
      2024-01-18
    • 보령 앞바다로 밀입국한 중국인 22명 '집행유예'
      중국에서 배를 이용해 충남 보령 앞바다로 밀입국한 중국인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 1단독 김보현 판사는 최근 출입국관리법과 검역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인 2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3일 새벽 1시 53분쯤 보령시 대천항 남서방 3.7㎞ 해상에서 구명조끼 등을 입고 헤엄쳐 밀입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육군 32사단 등 군 당국과 해경은 밀입국 시도를 사전에 인지하고 열상장비를 이용해 이들의 위치를 파악, 대천항 해상과
      2024-01-06
    • '영화도 아니고'..차량 뒷좌석 바닥 숨어 제주 벗어나려던 중국인 적발
      차량 뒷좌석 바닥에 숨어 제주를 벗어나려 한 중국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40대 여성 A씨와 B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한국인 50대 C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6시 반쯤 C씨가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 바닥에 숨어 짐으로 가리는 방법으로 여객선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가려 한 혐의입니다. A씨는 무사증으로 제주로 입국했지만, B씨에게 300만 원을 주고 다른 지역으로 가려했던 것으로 확
      2024-01-04
    • 중국인이 한국관광에 열광하는 이유는?..2023년 중국인 방한 7대 트렌드 소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코로나 이후 ‘방한 중국관광 트렌드 변화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며, 2023년 중국인 방한 관광 7대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중국은 상대적으로 늦은 2023년 1월 해외입국자 격리를 해제하고 지난 8월, 6년 반 만에 한국행 단체관광을 재개했습니다. 방한 시장 역시 점진적으로 회복해 올 한해 중국인 200만 명 내외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9월 정부가 ‘중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목표로 한 수치(200만
      2023-12-27
    • 제주 카지노서 동포 감금·협박한 중국인 일당 기소
      카지노에서 도박 자금을 불법으로 빌려주고 제때 갚지 못하는 채무자를 감금한 중국인 일당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일 제주지검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과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이자 제한법률 위반 혐의로 중국인 A씨 등 5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23일 피해자인 30대 중국인 B씨가 투숙하고 있던 호텔 객실에 찾아가 B씨를 감금하고 변제를 독촉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 등은 카지노 도박 자금 5천만 원을 빌린 B씨가 3일간 이자 명목으로 1,2
      2023-12-20
    • 외국인 국내 부동산 매입 늘어..절반 이상은 중국인
      부동산 시장 거래가 주춤한 가운데 외국인들의 국내 부동산 매입은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오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 매입 가운데 절반 이상은 중국인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주택·토지 보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총 8만3,512호로, 이 중 53.7%인 4만4,889호를 중국인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의 주택담보대출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11-01
    • 1억 2천만 원 든 쇼핑백 들고 도주한 중국인 4시간 만에 붙잡혀
      서울 구로구에서 거액의 현금이 든 쇼핑백을 들고 도주했던 중국인이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31일 오후 5시 40분쯤 3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서울 구로구 구로동 지하철 남구로역 2번 출구 앞에 세운 차량 안에서 환전소 주인인 40대 중국인 여성 B씨를 만나 현금이 든 쇼핑백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만나서 환전 거래를 하기로 하고 B씨가 타고 온 차량 뒷좌석에서 신분증을 교환해 신원을 확인했으며 B씨가 종이 쇼핑백에 담아 온 현금을 보여주자 A씨가 그대로 들고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2023-09-01
    • "제트스키 타고 300km 인천까지" 밀입국 중국인 구속
      최근 제트스키를 타고 중국에서 인천 앞바다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은 조력자 없이 혼자 기름통 5개로 연료를 보충하며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중국 국적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제트스키를 타고 인천 앞바다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인천에서 300㎞ 넘게 떨어진 중국 산둥 지역에서 구명조끼와 망원경·나침반·헬멧을 챙겨 1,800㏄ 제트스키를 타고 출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는 자신의 제
      2023-08-20
    • 제트스키 타고 밀입국 시도한 중국인..인천 해상서 검거
      한밤중 제트스키를 타고 인천 앞바다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이 해양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8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밤 10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인근 바다에서 한국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A씨는 인천대교 인근 갯벌에서 소방당국에 스스로 구조 요청 신고를 하며 덜미가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타고 있던 제트스키 일부분이 수심이 낮은 해역의 갯벌에 파묻히면서 이동하지 못하게 된 것
      2023-08-18
    • 30대 중국인 흉기 피습 추정 숨진채 발견
      30대 중국인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2일) 새벽 1시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연립주택 방 안에서 중국 국적의 30대 A씨가 숨져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중국에 있는 A씨의 부인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A씨의 부인은 "남편과 통화하던 중 집안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고 그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인과 통화하던 당시 부인의 아버지(장인)인 B씨를 만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B씨의 소재를 파악 중입니다.
      2022-08-22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