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날짜선택
    • '돌아온 이재명의 남자' 김용 "'대통령의 쓸모', 내 피로 쓴 책...기회 되면 재보궐 나갈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7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측근이다"라고 언급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중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모셨는데요.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석 상태에서 전국을 순회하면서 북 콘서트를 열고 민감한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님을 둘러싼 여러 가지 검찰의 조작 기소 논란 또 사법개혁 등에
      2026-03-07
    • 영광 찾은 정청래 "전남광주 통합, 국토 균형발전 심장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무회의를 통과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안과 관련해 "호남 발전에 또 하나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6일 전남 영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남광주통합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어제(5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호남의 기쁨이 민주당의 기쁨"이라며 청중의 박수도 유도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번 특별법 통과로 만들어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 갖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지방주도 성장의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호남이 민주주의
      2026-03-06
    • 정청래-송영길 비공개 환담...계양을 보선 교통정리 관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선거를 앞두고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와 5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약 50분간 비공개 환담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자리를 놓고 송 전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실상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받았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송 전 대표에게 "무죄로 석방됐지만 참 고생 많으셨고, 억울함 등 마음고생도 많았을 텐데 해소돼서 다행이다. 복당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권향엽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2026-03-05
    • "사실상 0주택" 정청래 대표, "팔 게 많아서 좋겠다"며 '장동혁 다주택' 연일 공세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다주택 보유를 두고 연일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택 매도를 결정한 점을 거론하며, 주택 6채를 보유한 장동혁 대표를 압박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대표는 팔 게 많아서 좋겠다"며 "나는 아파트 1채가 있는데 명의도 100% 아내 것이라 내 마음대로 팔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나는 개인적 관점으로, 대한민국 법적인 소유권상 사실상 0주택자"라며 "팔 게 많은 장 대표가 부럽다"고 꼬집었습니다.
      2026-03-01
    • 강찬호 "뉴이재명 세력 등장, 민주당의 거대한 권력이동 현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퇴출됐습니다. 81.3%가 "재가입불가 강퇴조치"에 찬성한 가운데, 운영진은 "딴지일보가 민심의 척도인 듯 이야기하고, 딴지인은 민주당 의원들을 악마화하며 당대표 감싸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비난했습니다. '뉴이재명' 대 '친김어준(혹은 친정청래)'로 민주당 강성 지지층 사이 내전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뉴이재명을 내세우면서, 진영을 지켜온 핵심 지지층을 '올드'로 규정해 공격한다"면서 "그 정체와 배후가 의심스럽다"고 했습
      2026-02-23
    • 정청래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화하자"…장동혁에 공식회담 제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해 국민의힘에 양당 대표 간 회담을 23일 공식 제안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
      2026-02-23
    • 정청래·이성윤 '재명이네 마을'서 쫓겨났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탈퇴 조치됐습니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 공식 매니저는 22일 두 사람에 대해 "재가입불가 강제탈퇴(강퇴)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카페 공식 매니저는 두 사람에 대한 강제 탈퇴 여부를 묻는회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1,231표 가운데 찬성 81.3%(1,001표), 반대 18.7%(230표)로 강제 탈퇴가 최종 확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매니저는 공지문에서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정 대표는 사퇴하
      2026-02-23
    • [영상] 정청래 "고령인 65세? 55세면 사형인가…지귀연, 철딱서니 없는 판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재판장인 지귀연 판사를 거명하며 "세상 물정 모르고 국민 정서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판결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내란 청산의 핵심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확실한 단죄다. 조희대 사법부를 이대로 둘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재판부는 양형 참작 사유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고 대부분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2026-02-20
    • 송영길, 계양을 보선 '전략공천론' 부상...정청래 지도부 공천 고심 깊어진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재판에서 항소심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전 대표가 복당과 함께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당내 역학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는 20일 오후 2시30분 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정치 복귀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거주지를 서울 용산에서 인천 계양구로 옮기며 사실상 출마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양을은 송 전 대표가 5선을 지낸 지역구로, 지난 2022년 대선 패배 후 정계
      2026-02-20
    • 정청래 "'내란수괴' 尹 무기징역, 사법 정의 흔들어...명백한 후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부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사법 정의를 흔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19일 긴급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내란수괴 윤석열이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며 "내란 우두머리 법정형은 최고 사형, 최저 무기징역밖에 없다. 나라 근간을 뿌리째 뒤흔든 내란수괴에게 조희대 사법부는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함으로써 사법 정의를 흔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법 감정에 반하는 매우 미흡한 판결"이라면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
      2026-02-19
    • [영상]이개호, 정청래 대표와 백양사 방문...양동시장서 설 민심 청취도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설을 앞둔 15일 장성 백양사와 광주 양동시장을 찾았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정청래 대표와 고불총림 장성 백양사를 방문해 스님들께 새해 인사를 하고, 올 한 해 지역의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이후에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 핵심 당직자들과 함께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의원과 당직자들은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장으로 보러 온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넸
      2026-02-15
    • 李 대통령, 청와대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장 대표 간의 회동은 지난해 9월 8일 오찬 이후 157일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오찬에서 양당 대표들과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여야의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오찬 일정을 발표하면서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
      2026-02-12
    • 李 대통령, 12일 靑서 정청래-장동혁 만난다...민주-혁신 합당 이야기 나눌까?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국정 현안을 논의합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이번 오찬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여당과 제1야당이 책임 있
      2026-02-11
    • 서왕진 "송언석, 전과 22범 범죄자 이재명 정부?...낄 데 안 낄 데 못 가리나, 웃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 회장 변호했던 분인데, 이화영 전 부지사 술 연어 이런 걸로 회유하려고 했다는 논란도 있고. 그래서 민주당에서는 배신, 반역, 이재명 죽이기 추천이냐, 뭐 이런 원색적인 말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 정도까지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정청래 대표께서 공식 사과를 하셨기 때문에 추천 자체가 적절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일단은 인정했다고 보고요. 충분한 검증이 좀
      2026-02-11
    • 조국 "민주당 통합 준비위 구성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가 핵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오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전달받은 '연대와 통합'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 주 내로 당무위원회를 소집해 이를 최종 추인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합당 방식을 두고 이어졌던 양당 간의 냉기류를 해소하고 실무 협상 단계로 진입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조 대표는 이번 통합이 단순한 세 불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6-02-11
    •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하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오늘 긴급 최고위를 열고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직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충정으로 제안했지만, 당 안팎의 우려와 걱정을 가져왔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통합을 통한 상승 작용 또한 어려움에 처한 것이 사실"이라며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2026-02-10
    • 서왕진 "합당 제안 정청래가, 받은 조국이 뭔 죄?...밀약설 1도 없어, 진짜 모욕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관련해서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가부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합당은 없던 걸로 하겠다는 일종의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과의 합당 어떻게 흘러갈까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조국혁신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원내대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유재광 앵커: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요거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2026-02-10
    • 정청래 대표, 취임 6개월 만에 '리더십 위기'...오늘 의총 '최대 분수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특검 후보자 추천 논란으로 사면초가에 몰렸습니다. 10일 열리는 의원총회가 정 대표 리더십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정 대표가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것이 당내 갈등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전 변호사는 과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는데, 당시 김 전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지지층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이 대통령 역시 이번 추천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 대표는 "대통령께
      2026-02-10
    • 박원석 "지방선거 전 합당 물 건너가...조국혁신당만 피멍 들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13일까지 합당 관련 입장을 정하라"고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조 대표는 "이런 상태로 설 연휴를 맞이하게 되면 당원과 국민들의 실망감이 누적될 것"이라며 "합당 하지않고 선거연대 할 것인지,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도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 내홍이 커지는 가운데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로 '밀약설'이 거론되는 등 혁신당을 겨냥한 주장까지 나오자 조 대표가 나서서 '합당 데드라인'을 제시한 겁니다. 이에 정청래 대표는 "내일(10일) 의원총회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2026-02-09
    • 정청래 "특검 추천 최종 책임은 저에게…대통령께 누 끼쳐 대단히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여당의 특검 추천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9일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든 책임은 당대표에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책임은 당대표인 저에게 있다. 공은 당원들에게 돌리고 과는 제가 안고 간다"면서 "이번 특검 추천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최종책임은 저에게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특검 추천과 관련해 '사고'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번 특검 추천 사고를 보면서 그동안 관례 관행을 고쳐야 되겠다는 생각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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