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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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장제원 의원 빈소 조문 행렬 잇따라..정진석, 권성동 등 방문
      지난달 31일 숨진 채 발견된 고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가 부산에 차려지면서 여권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습니다. 2일 빈소에는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의 애도를 유가족에게 전했습니다. 정 실장은 조문을 끝낸 뒤 기자들에게 "어저께 새벽 윤석열 대통령께서 비보를 전해 들으시고 저한테 전화하셔서 '너무나도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빈소에 대신 가서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좀 전해 드렸으면 한다'고 말씀했다"면서 "어저께 두 번씩이나 전화하셔서 '너무나
      2025-04-02
    • 석방된 윤 대통령 "구치소 배울 것 많아..성경 많이 읽어"
      구속 취소로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에 국정의 중심을 잘 잡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석방 직후 관저로 복귀해 정진석 비서실장 등과 저녁 식사를 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도 대통령실이 흔들림 없이 국정의 중심을 잘 잡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정 실장과 김건희 여사 등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건강은 이상이 없다."며 "잠을 많이 자니 더 건강해졌다"며 "구치소는 대통령이 가도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성경을 많이 읽
      2025-03-08
    • 尹 구속 취소에 대통령실 긴급 수석회의..민주, 대응 논의·국힘, "대단히 환영"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취소하면서 대통령실이 수석비서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대통령실은 7일 오후 법원의 구속 취소 청구 인용이 결정되자마자 정진석 대통령실장 주재로 긴급 수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로 복귀할 경우 현안 보고 방안과 향후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 구속 취소에 대한 대통령실 차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곧바로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대응 방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긴급 의원총회도
      2025-03-07
    • 정진석 대국민호소문 "대통령과 소통 안 돼, 직 내려놔야".."상황 더 악화"[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제3의 장소에서 조사 등을 모두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대통령하고 소통이 안 된다면 직을 던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군기 동국대 객원교수는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정진석 실장 입장에서는 고육지책을 쓴 것일텐데 계속 이렇게 배신을 당하고만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정진석 비서실장은 계엄 사태를 모르고 있다 뒤늦게 알고 배신감도 많이 느꼈을 것"이라며 "하지만 이 이야기는 본인이 보좌를 잘 못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01-14
    • 박지원 "尹 제 발로 구치소 가게 하는 것이 비서실장 역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을 마치 남미의 마약 갱단 다루듯 몰아붙이고 있다'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정 비서실장은 14일 오전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윤 대통령의 자기 방어권을 보장해달라며 "직무가 중지되었다 해도 여전히 국가원수이자 최고 헌법기관인 윤 대통령을 마치 남미의 마약 갱단 다루듯 몰아붙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마약 조무래기 주먹패만도 못한 대통령을 가졌던 그 사실을 슬퍼한다"고 적었습니다.
      2025-01-14
    • 정진석 "尹, 국가원수..제3의 장소서 조사해야"..尹측 "상의한 적 없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 보장을 촉구한 가운데,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이와 관련 "사전에 상의 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 탄핵심판 법률 대리인 윤갑근 변호사는 14일 정진석 실장 입장문에 대해 "변호인단과 미리 상의하지 않았다"면서 "공조본과 제3의 장소, 방문조사 등을 조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실장은 이날 아침 6시 반쯤 입장문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2025-01-14
    • 정진석 "경찰, 尹 마약 갱단 다루듯..방어권 보장해달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 시도를 막아달라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정 실장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경찰과 공수처, 국가수사본부가 공성전 채비를 끝냈다”며 “언제든 성벽을 허물고, 한남동 관저에 고립돼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려고 한다. 내일이 디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 실장은 “경찰과 공수처는 마약범죄 수사대원들까지 동원한다”며 “경호처 병력의 네다섯 배가
      2025-01-14
    •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경찰 소환 조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국수본은 11일 오전 정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행적들을 집중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지난달 30일 정 실장을 소환조사하려고 했지만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 수석은 계엄 선포 다음 날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계엄 관련 법률 사항을 검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 실장은 계엄 뒤 결심실에서 열린 회
      2025-01-11
    • 정진석 비서실장 끝내 경찰 조사 불출석..조사 불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나 정 실장의 불출석으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30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당초 출석 요구한 시간에 출석하지 않았고 연락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실장은 지난 27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아 30일로 예정된 현안질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같은 날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역시 수사기관으로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2024-12-30
    • 국민의힘 추경호·박정하, 尹 참모진과 대통령실서 회동 중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비서실장인 박정하 의원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회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국민의힘이 오전 11시부터 긴급 의원총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추 원내대표와 박정하 국민의힘 비서실장이 조금 전인 밤 8시부터 대통령실에서 정진석 실장 등 대통령실 핵심 참모진과 회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의총에서 나온 의견을 전달하고 오는 7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대한 수습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2024-12-06
    • 윤석열 대통령, 4일 국회 시정연설 불참..여야 공방 격화
      여야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방을 벌였습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 참석 여부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하지 않는 것으로 굳어지면서 2013년 이후 11년 만에 국무총리가 연설문을 대독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두고 여당은 정쟁 우려 때문에 윤 대통령이 국회에 오기 힘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야당은 시정연설 불참 자체가 국민을 무시하는 일이
      2024-11-03
    • 정진석 "국회, 이성 되찾기 전엔 尹에게 국회 가라고 못 해"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제22대 국회 개원식 불참과 관련해 "대통령을 향한 조롱과 야유, 언어 폭력이 난무하는 국회에 가서 대통령이 곤욕을 치르고 오시라고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는가"라고 밝혔습니다. 정 실장은 4일 용산 대통령실 강당에서 주재한 직원 조회에서 "국회가 이성을 되찾고 정상화하기 전에는 대통령께 국회에 가시라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습니다. 정 실장은 "국회의장단이나 야당 지도부가 이런 상황을 뻔히 방치하면서 아무런 사전 조치도 취하지 않고 대통령이 국회에 와서 망신당하
      2024-09-04
    • "故 노무현,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명예훼손' 정진석, 2심서 감형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는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 실장에 대해 원심보다 감형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실장은 지난 2017년 9월 자신의 SNS에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전 대통령
      2024-08-27
    • 김건희 여사 디올백 "포장 그대로 대통령실에 보관 중"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포장 그대로 대통령실 청사 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일 정 실장은 국회 운영위 현안 질의에서 디올백의 소재에 대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정 실장은 "대통령이나 대통령 배우자가 받은 선물은 공직자윤리법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우선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기록물로 분류하는 작업은 아직 기한이 도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통령실 현장 시찰 요구에 대해서는 "대
      2024-07-01
    • 홍준표 "나는 친윤 아니어도 대통령 흔드는 것은 반대"
      홍준표 대구시장이 "나는 친윤이 아니어도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 대통령을 흔드는 건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시장은 22일 자신의 SNS에 "대선이 아직 3년이나 남았고 지금은 尹정부에 협조하고 바른 조언을 해야 나라가 안정적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잡새들은 이를 두고 친윤 운운하지만, 나를 계파구도에 넣는 것은 참으로 모욕적이다"라며 "나는 30여 년 정치역정에 한 번도 계파정치를 한 일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잡설로 국민을 혼란케 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2024-04-22
    • 박지원 "난 처음부터 정진석, 총리는 이재오..尹 부부 살려면 국힘 탈당해야"[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 정진석 의원을 임명한 것에 대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저는 처음부터 총리는 이재오, 비서실장은 정진석 이 두 분이 하는 게 좋다고 언론에 말을 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박지원 전 원장은 2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총장 출신이라 명령하려고 하거든요"라며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총리나 비서실장을 좀 존중하고 버거워하셔야 돼요"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그리고 정진석 의원은 바른말을 하시는 분이에요. 비서실장을 정진석 의원이 하면 함
      2024-04-22
    • 대통령실 비서실장 정진석 임명, 尹 직접 소개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송 생중계를 통해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정진석 의원을 신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정진석 신임 실장의 이력을 직접 소개하며 "앞으로 비서실장으로서 용산 참모진 뿐만 아니라 여당, 야당, 또 언론과 시민사회 이런 모든 부분에 원만한 소통 하면서 직무를 잘 아주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석 신임 실장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원내대표, 국회부의장, 이명박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2024-04-22
    • 정진석 실형 선고 판사 SNS 논란에 대법원 사실관계 확인
      재직 중 SNS를 통해 정치적 견해를 밝혀 논란이 된 박병곤 판사에 대해 대법원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과거 박 판사의 SNS 글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법원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박 판사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는 지난 10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후 박 판사가 고교·대학 재학 때는 물론 법관 임용 이
      2023-08-16
    • 법원, '정진석 실형선고' 판사 비판에 유감..與 "'노사모'라 해도 과언 아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에게 실형을 선고한 판사에 대한 여권의 비판이 이어지는 데 대해 법원이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재판장의 정치적 성향을 거론하며 판결과 재판장에 대해 과도한 비난이 제기되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판결 분석과 비판적 평가는 귀담아들어야 함은 당연하다"면서도 "이를 넘어서 재판장에 대해 판결 내용과 무관하게 과도한 비난을 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거론하는 게시글의 작성 시기 등을 고려하면 일부
      2023-08-13
    • "정진석 징역 선고 판사는 노사모"?..국힘, 판사 성향·형평성 지적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 명예훼손 혐의로 정진석 의원이 징역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국민의 힘이 해당 판사의 정치 성향을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정진석 의원 사건을 판결한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에 대해 "판결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멋대로 쓰는 정치의 장이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원내대변인은 "박 판사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쓴 것으로 보이는 글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한 한나라당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고 싶으면 불법 자금으로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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