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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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섭 "한동훈 대표랑 뭘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크게 의미 없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4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이 26일 장동혁 대표와 만났습니다. 조경태·주호영·권영세·나경원·윤상현·안철수·이종배 의원 등 중진 14명이 당 안팎에서 지방선거 참패 우려가 나오며 장외로까지 논쟁이 불붙자 본격 중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동훈 전 대표의 27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하는 의원들에 대해 당권파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윤리위 징계를 예고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2026-02-26
    • 김형주 "국힘, 윤어게인 고수 존재감 상실, 여당에 악재 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23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절윤' 요구와 장동혁 대표의 노선변화에 대한 격론이 예상됐지만 '맹탕'으로 끝났습니다. 도중에 회의장을 박차고 나온 조은희 의원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석열 수호' 노선으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게 맞는지, 의원 비밀투표와 전당원 투표를 제안하려고 했는데, 논의를 막기 위한 '입틀막' 의원총회와 다름 없었다"고 했습니다. 반면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사법파괴 상황에서 대여투쟁을 강도 높게 하는 게 맞다"고 엄호했고, 윤상현 의원도 "내란 프레임을 벗어나 선거체제로 당을 이끌 사람은 장동혁
      2026-02-25
    •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 논리 허점"...'절윤' 요구 일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부당함을 호소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보였습니다. 장 대표는 판사 출신답게 판결의 논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한편, 화살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려 중단된 재판의 즉시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사법부의 판단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그는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는 당의 입장을 재확인하며, 1심 판결이 이를 뒤집을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판결문 속 논리적 허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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