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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전투기 일주일 새 두 번이나 자국 주택가 추락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러시아군의 전투기가 최근 일주일 새 두 번이나 자국 주택가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각) 시베리아 동부 이르쿠츠크의 이고르 코브제프 주지사가 수호이-30 전투기의 주택가 추락 사실을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전투기는 2층 주택 건물과 충돌했으며 조종사 2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이르쿠츠크주의 최대 도시인 이르쿠츠크는 수호이-30의 생산공장이 있으며 사고 전투기는 공장에서 생산돼 공군에 보내지기 전 훈련 비행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NS에는 사
      2022-10-24
    • 中, 거액 주고 영국군 퇴역 조종사 30명 스카우트..기밀 유출 우려
      영국군 출신 퇴역 조종사들이 고액을 받고 중국군 훈련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7일(현지시각) 영국 B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 고위 관리는 "전직 영국군 조종사 30명이 중국에 스카우트돼 인민해방군의 훈련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국 퇴역 조종사들이 중국으로 이직한 배경에 거액의 보수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됩니다. 중국 측이 제시한 이들의 연봉은 1인당 많게는 27만 달러(약 3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중국은 영국 퇴역 조종사를 통해 서방 전투기의 작동 방식을 이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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