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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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여름철 기상이변 따른 자연재난 선제 대응
      전남도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시군과 함께 대대적인 재해 취약지역·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시간당 100㎜ 이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해지고, 짧은 시간에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강우가 늘어나는 등 재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에따라 4월 한 달을 ‘여름철 사전 대비의 달’로 정하고, 재해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점검은
      2026-04-05
    • "폭염상황관리관을 아시나요?" 정부, 전국 지자체에 파견
      지난 2018년 폭염이 자연재난으로 규정된 이후 정부가 폭염에 따른 첫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하루 최고 체감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등 꺾이지 않는 무더위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사망자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입니다. 5일 행정안전부는 전국 182곳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고, 온열 질환자가 전날 기준 사망 11명(잠정)을 포함해 1,546명 발생하면서 17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고 폭염 대처상황을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폭염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으로, 지진과 인파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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