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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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난감 총 들고 "무릎 꿇어!"..부산서 30대 은행강도 '검거'
      부산의 한 은행에서 30대 남성이 장난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다 고객과 은행 직원에게 검거됐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8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읍의 한 은행에 침입해 강도 짓을 하려 한 혐의입니다. 모자와 목도리 등으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A씨는 검은 비닐로 감싼 장난감 총을 이용해 은행털이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은행에 있던 시민들을 향해 "무릎을 꿇어라"라고 소리쳤고, 직원들에게는 미리 준
      2025-02-10
    • 대전 은행 강도 어디로 갔나? 타고 달아났던 오토바이만 발견
      대전의 한 은행 지점에 들어가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강도의 행방이 이틀째 오리무중입니다. 지난 18일 정오쯤 대전광역시 서구의 한 신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쓴 남성이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들어와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 3,9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사건 당시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직원들은 2명 밖에 없었고, 그 중 1명은 화장실을 간 상황이었습니다. 강도가 달아난 직후 대전 경찰 250여 명이 투입돼 추적에 나섰지만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강도를 뒤쫓다 결국 행방을 놓쳤습니다. 경찰은 19일 오후 강도가 도주에
      2023-08-20
    • '대전 은행강도 살인사건' 용의자들 21년 만에 검거
      21년 전 대전 소재 국민은행 주차장에서 은행 직원 1명을 권총으로 살해하고 현금 3억 원을 빼앗아 달아난 용의자 2명이 구속됐습니다. 대전지법은 27일 살인강도 등 혐의로 붙잡힌 A씨 등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도망 우려와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 등은 2001년 12월 21일 오전 10시경 전 서구 국민은행 둔산점 지하주차장에서 은행 출납 과장 김모 씨(43)씨에게 실탄을 쏜 뒤 현금 3억 원을 탈취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총에 맞은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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