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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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66년 만에 은퇴 시사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가 다음 달 고별 공연으로 66년 가수 인생을 마무리합니다. 올해로 84살이 된 이미자는 다음 달 26∼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고별 공연 '맥(脈)을 이음'을 열고 마이크를 내려놓는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미자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은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라면서도 "이것(내달 공연)이 마지막이라는 말씀은 드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미자는 "'단을 내리는 것'(은퇴 선언)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라며 "노래할 수 없게 됐을 때 조용히 그만두는 것
      2025-03-05
    • "아듀 홈런왕"..한국시리즈의 사나이 나지완 은퇴
      【 앵커멘트 】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이자 타이거즈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KIA 타이거즈의 나지완이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1만 5천 명이 넘는 팬들은 경기장을 찾아 유니폼을 입은 나지완의 마지막 모습을 응원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472경기 출장, 통산 타율 0.277, 221홈런, 1,265안타, 862타점. KIA 타이거즈의 홈런왕 나지완이 15년 프로야구 선수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오랜 암흑기를 겪던 KIA 타이거즈에 2008년 신인으로 데뷔한
      2022-10-07
    • KIA 타이거즈 최다 홈런 '한국시리즈 사나이' 나지완 은퇴
      KIA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로 팀 통산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인 나지완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나지완은 오늘(1일) 구단 관계자를 만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성장하는 후배들과 팀의 미래를 위해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힌 나지완은 "선수로 뛰는 15년 동안 팬 여러분의 과도한 사랑을 받았다"며 "최고의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마음속 깊이 새기며 살겠다"고 밝혔습니다. 1985년 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38살인 나지완은 신일중ㆍ고와 단국대를 거쳐 지난 2008년 KBO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5순위로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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