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사태

    날짜선택
    • 경찰, 헌재 앞 '진공상태화' 조기 착수..학교 임시휴업·궁궐 휴궁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로 확정됨에 따라 경찰이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유혈 사태 등에 대비해 헌법재판소 100m 이내 '진공 상태화'에 조기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1일 오후 1시 기준 헌재 인근 반경 100m 이내를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고 헌재 앞 국민변호인단 농성 천막 등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선고일 1~2일 전부터 진공 상태화를 계획했지만, 앞당긴 겁니다. 경찰의 통보를 받은 국민변호인단 등은 헌재 정문 인근에 설치한 천막을 단계적으로 자진 철거할 예정입니다. 헌재 인근에 배치된 경찰 기동대
      2025-04-01
    • 경찰·공수처·경호처 3자 회동.."평화적 집행 협조 요청..답변 기다려"
      경찰과 대통령 경호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논의하는 '3자 회동'을 열었습니다. 다만 서로의 입장차는 크게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조수사본부는 이날 아침 8시쯤 3개 기관이 만나 1시간가량 영장 집행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조수사본부는 "경호처에 안전하고 평화적인 영장 집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고, 이에 대한 경호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후 경호처와 공수처 등에 3자 회동을 열자고 제안 공문을
      2025-01-14
    • 경찰·경호처·공수처 '3자 회동' 열려.."유혈사태 막아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경찰과 대통령 경호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3자 회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일 오전 경호처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 '3자 회동'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후 경호처와 공수처 등에 '3자 회동'를 열자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는 전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국가기관 간 충돌이 발생한다면 우리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게 될 것"이라고 밝힌 데
      2025-01-14
    • 추미애 "尹,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대량 살상 대비"
      '12·3 내란사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유혈 사태를 대비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기무사령부(방첩사령부)가 작성했다는 문건 중 없던 것 하나를 더 발견했다. 그것이 병원 시설을 확보하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추 의원은 "병원 시설은 왜 확보했겠느냐 생각하면 작전을 전개할 때 대량의 살상이 발생한다. 그렇게 물리력을 행사하면 부딪히게 되고 그걸 말리는 제 3자들이 다치게 되는 건데 그런 것도 개의치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
      2024-12-1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