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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진 "이재명이 만나자 할 때 개인적 감정 쭉 올라와..국민만 바라보고 정치, 연대" [여의도초대석]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대통령 파면과 조기 대선을 기정사실화 하면서 "국민 통합과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해선 51:49가 아닌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다"며 "민주 세력의 단결과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박용진 전 의원은 1일 KBC '여의도초대석' 출연해 "국민의힘은 어쨌든 그냥 안면몰수하고 윤석열을 버리고 태도를 바꿀 수도 있고 그럴 가능성이 1%라도 있으면 승리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도 있고"라며 "그래서 민주당은 긴장해야 한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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