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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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교통사고 30살 청년..6명에 생명 나눠
      병원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30대 남성이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습니다. 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원광대학교병원에서 30살 조석원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병원을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보행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습니다. 조 씨가 뇌사가 되어 다시는 깨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듣게 된 날은 조 씨 누나의 30번째 생일로, 가족들은 슬픔을 이겨내긴 더 힘들었습니다.
      2025-02-06
    •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없다!"..농어촌 무료 의료봉사
      대학 의료기관이 나이가 많이 든 농어촌 지역의 어르신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남 완도군 고금면 가교마을 경로당에서 농어촌지역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날 의료봉사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원불교강진교당(주임교무 이정오)이 주최하여 완도군의 후원과 WBS광주원음방송이 협력하여 주민들과 함께하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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