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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고로쇠 수액 채취 중 60대 작업자 추락사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던 60대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7분쯤 경북 울릉군 서면 국유림 일대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던 60대 남성 A씨가 100m가량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고로쇠 농가로부터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은 수색에 나섰으며, 같은 날 오후 9시쯤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2-11
    • 울릉군 최대 1,750만원 지원..전국 전기차 보조금 발표
      울릉군의 전기차 보조금이 정부와 합해 최대 천 750만원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컸습니다. 지난 22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보면 지자체 55곳이 자체 전기차 보조금 책정액을 공개했습니다. 액수가 가장 큰 곳은 경북 울릉군으로, 승용 기준 지자체 보조금으로 최대 1,1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따라서 정부 보조금 650만원까지 더하면 1천75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전남 무안군이 지자체 보조금을 850만원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보조금을 더하면 1천 5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이어 전남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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