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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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9억 들인 광양수산물유통센터, 활성화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개장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적자 폭이 갈수록 쌓이면서 '혈세 먹는 하마'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접근성이 취약해 시설 입점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운영난이 가중되고 있는데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3년 12월, 예산 219억 원 들여 조성된 광양수산물유통센터입니다. 센터는 수산물 거점 공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이란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개장 2년이 지난 현재, 내부는 텅 비어있고 집
      2026-01-04
    • "조건부 운영 포기" 광주시립요양병원 '빨간불'
      【 앵커멘트 】 광주시립 1요양병원과 시립정신병원 위수탁 기관인 빛고을의료재단이 광주시에 '조건부 운영 포기'를 통보했습니다. 예산 지원을 더 해주지 않으면 위탁 운영을 하지 않겠다는 건데요. 아직 운영자를 모집하지 못하고 있는 2요양병원과 함께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기준 149명, 168명이 각각 입원 중인 광주시립 1요양병원과 시립정신병원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위수탁 기관인 빛고을의료재단이 광주시에 조건부 운영 포기를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운영난을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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