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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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지난해 영업이익 6,400억..모기업이 5,400억 가져가
      배달의민족이 지난해 4조 원 넘는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4조 3,226억 원, 영업이익은 6,40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전년(3조 4,155억 원)보다 26.6%(9,071억 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6,998억 원)보다 8.4%(490억 원)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4.8%로 낮아졌습니다. 배민은 지난해 4월부터 알뜰 배달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 배달 주문 증가와 매출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2025-04-04
    • 배민, 매출별 차등 수수료율 적용 제안..점주 반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매출이 부진한 점주들에게 3년 동안 수수료율을 낮춰주는 안을 제시했지만 점주들이 반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14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7차 회의에서 중개 수수료율을 매출 상위 1∼59%의 점주에는 9.8%, 60∼79%의 점주에는 6.8%, 나머지 점주에는 2%를 각각 차등 적용하는 상생안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런 상생안을 3년만 유지하겠다는 조건도 달았습니다. 배민 측은 지난 6차 회의에서 매출 상위 60∼79%의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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