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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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올해 어선어업 경쟁력 강화에 466억 원 투입한다
      전라남도가 올해 어선어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466억 원을 투입합니다. 10일 전남도는 어업 기반 시설, 어선원·어선 재해보험, 친환경 어업 환경개선 등 17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어업 기반 시설 조성에는 203억 원을 투입해 인양기와 부잔교, 어업인 편익 시설을 조성합니다. 어업 재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84억 원을 지원합니다. 어선원 재해보험은 조업 중 재해를 입은 어선원을 대상으로, 특히 올해부터 3톤 이상 어선에서 모든 어선으로 확대해 지원합니다. 어선 재해보험
      2025-03-10
    • ‘9번째 귀어학교’ 전남 고흥에 둥지 튼다
      해양수산부는 9번째 귀어학교 선정 대상지로 '전라남도 고흥군'을 선정했다고 오늘(1일) 발표했습니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이제 막 어촌에 정착하는 사람들에게 어선어업, 양식어업 등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입니다. 전라남도는 2018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많이 귀어를 하는 지역으로, 강진군에 이어 두 번째 귀어학교가 고흥군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지원 등 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 등 10억 원을 투입해 교육 및 기숙시설 마련하는 등 2024년 하반기에 설립될 고흥군 귀어학교는 연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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