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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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기 뚜껑·야구방망이 휘두르며 이틀간 싸운 5060 직장인들..집유
      변기 뚜껑과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서로 싸운 50~60대 직장동료들에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14일 울산지법 형사1단독 이성 부장판사는 특수 상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50대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월 울산에 있는 회사 화장실에서 도자기 재질로 된 변기 뚜껑을 사용해 싸웠습니다. 당시 A씨는 자신보다 어린 B씨가 비꼬는 말을 하면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B씨 머리를 쥐었습니다. 이에 B씨는 변기 뚜껑을
      2025-02-14
    • "현실 불만"..아파트 엘리베이터서 여성에 야구방망이 마구 휘두른 20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향해 수차례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40대 여성을 향해 수차례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피해 여성을 뒤따라가 엘리베이터에 함께 탔고, 가방 안에 있던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를 꺼내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피해 여성은 머리와
      2024-08-22
    • [영상]"왜 끼어들어!" 운전 시비 붙자 야구방망이 휘두른 20대
      차를 몰다 시비가 붙은 운전자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낮 1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운전 중 시비가 붙자,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트렁크에서 꺼낸 야구방망이를 수차례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0대 운전자는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상대방 차량이 갑자기 끼어들고 위협적으로 운전해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2024-04-01
    • 주차 문제로 다투다 화풀이..야구 방망이로 14세대 현관문 '쾅'
      주차 문제가 불만이라는 이유로 같은 빌라에 사는 이웃 14세대 현관문을 야구 방망이로 내리친 2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은 2022년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 앞에서 주차 문제로 다투던 40대 이웃을 차량 뒷좌석에 있던 은색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웃과 말다툼을 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해당 빌라의 2~5층을 돌며 야구방망이로 모두 14세대의 현관문을 내리쳐 찌그러뜨린 혐의도 받습니다. A씨와 다투던 이웃 B씨 역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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