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쌀'로 만든 라면과 케이크, "먹어는 봤니?”
      앞으로 쌀로 만든 라면과 케이크, 빵, 과자 등 대중적 간식을 보다 손쉽게 먹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23일 2023년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할 식품업체 15개소와 제품 19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루쌀은 재배 방식이 밥쌀과 유사하지만 새로운 식품 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식량주권과 쌀 수급균형을 달성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식품업계가 새로운 소재를 직접 만져보고 연구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
      2023-03-24
    • “대학생 여러분 밥 먹고 공부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개교(총 목표 지원인원 684,867명)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쌀 또는 쌀가공식품으로 아침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여, 젊은 층의 아침식사 습관화와 쌀 소비문화 확산을 농식품부와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 기준 질병관리청이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20대 아침식사 결식률 53%,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 기록한 것으로 나
      2023-03-21
    • '쌀값 하락ㆍ소비부진' 가공식품으로 돌파
      【 앵커멘트 】 쌀값 하락과 소비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마다 쌀 가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재료에 쌀 비중을 높이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식품을 생산하는 다양화와 고급화과 관건인데요. 국내산 쌀을 100% 원료로 수출시장 진출에 나선 쌀 가공업체를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식품가공업체. 5년 전 청년 사회적기업으로 문을 연 이 업체는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청년 CEO의 창업은 국내 쌀 소비촉진이라는 목표에서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퓨전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에 밀려 쌀 소비가
      2022-08-21
    1 2 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