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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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순사건실무위원회, 희생자·유족 사실조사 5천 건 심의 완료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실무위원회가 올해 목표인 사실조사 연 누계 5천 건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심사를 통과한 1,033건은 공적증빙 첨부사건 563건, 보증인 보증서 첨부 사건 등 470건입니다. 개인별 심사의견서를 작성해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 희생자 및 유족 심의·결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실무위원회는 30일 회의에서 탄핵 시국이라는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순사건특별법 개정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여순사건의 실질적
      2024-12-31
    • 목포대·순천대 통합 논의 본격 시작..공동추진위 출범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의 대학 통합과 통합의대 추진 합의 2주 만에 통합 논의를 위한 '공동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28일 두 대학에 따르면 '공동추진위원회'는 각 대학의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대학 주요 보직자 7명, 교수·직원·조교·학생 대표 1명씩으로 각 대학별 12명씩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전날 첫 회의를 열고 대학 통합 신청서 작성 및 제출을 위한 추진 방향과 상세 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대학은 오는 2026년 3월 통합을 목표로 다음 달까지 교육부에 대
      2024-11-28
    • 여순사건 지정병원 동부권에 5개소 추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가 여순사건 희생자 후유장애 진단 등을 위한 여순사건 지정병원 5곳을 선정했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 후유장애 진단을 받으려면 여순사건특별법에 따라 국립종합병원, 의과대학부속병원에서만 검진이 가능해 대부분 전남 동부지역에 있는 희생자들의 불편함이 컸습니다. 이에 따라 실무위원회가 여순사건특별법 시행령에 근거해 희생자가 다수 발생한 순천·여수 인근 동부 지역 병원을 추가 지정해 접근성이 높아지고 신속한 의료지원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2023-10-02
    • 시ㆍ도, 상생발전 실무위 열어 현안 논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어제(14일) 상생발전 실무위원회를 열어 상생발전위원회에서 논의할 안건을 사전 조율했습니다. 시·도는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실무위원회를 열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 등 16건의 신규 협력 과제 등을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28일 민선 8기 첫 상생발전위원회를 갖고 공동협력 사업과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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