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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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 1봉에 1,000원"..농심,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인상됩니다. 농심은 오는 17일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가격을 지난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라면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 새우깡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또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7.2%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의 인상입니다. 농심 측은 "그동안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원가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추진하며
      2025-03-06
    • 한국인의 라면 사랑..일주일에 1.7회ㆍ부동의 1위 '신라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주일에 평균 1.7회 라면을 먹고 시간대는 주로 점심 식사용으로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2022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 라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5~65세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주 평균 라면 취식 횟수를 1.7회였습니다. 남성(1.8회)이 여성(1.5회)보다 라면을 더 즐겨 먹는 것으로 조사됐고 연령대별로는 남성의 경우 20대와 50대(2.0회), 여성의 경우 10대와 30대, 60대(1.8회)가 라면을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
      2022-10-17
    • 신라면 가격 1년 만에 또 오를 듯
      신라면 가격이 1년 만에 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농심은 신라면을 비롯한 일부 제품 가격에 대한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농심은 앞서 지난해 8월 16일 신라면 가격을 7.6% 인상한 바 있습니다. 농심 측은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인건비 등 경영비용 상승에 따른 것이라며, 구체적인 품목과 인상시기, 폭은 조만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농심의 올해 2분기 국내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되며, 1998년 2분기 이후 24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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