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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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앞에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위장 경찰에 적발
      초등학교 앞에서 평범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9일 울산경찰청은 마사지업소 주인 50대 A씨와 40대 직원 B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유사성행위 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는 정상적인 마사지 업소인 것처럼 홍보해 놓고, 손님이 찾아오면 출입문을 잠근 채 1회당 13만 원 정도의 돈을 받으며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소 위
      2025-03-19
    • '열도의 소녀들'..日여성 80여 명 성매매 알선 일당 구속기소
      성인물 배우를 포함한 일본인 여성 수십 명을 입국시켜 국내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8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는 실제 업주인 30대 윤 모 씨와 관리자인 30대 박 모 씨를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인 이들은 성매매 사이트에 '열도의 소녀들'이라는 제목으로 성매매 광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일본 여성 80여 명을 국내에 입국시켜 성매매를 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매매는 서울과 경기 일대 호텔 등에서 이뤄진 것으로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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