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층

    날짜선택
    • 서민층 울리는 먹거리 물가 상승..5년새 부담 40%↑
      소득 하위 20% 가구(1분위)의 식비 부담이 5년 새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 2~5분위의 식비가 평균적으로 25% 안팎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현저하게 높은 증가 폭으로, 가뜩이나 필수 생계비 비중이 높은 서민 가계의 부담을 더욱 키운 것으로 풀이됩니다. 올해 들어 고환율과 미·중 관세전쟁 등으로 수입 물가를 중심으로 먹거리 가격이 한층 들썩이는 조짐이어서 서민층 부담은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2일 통계청의 가계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가 식비로 쓴 금
      2025-03-02
    • “가난한 이웃이 쌀값 비싸서 굶는 일 없게 해야죠!”
      정부는 어려운 이웃들이 쌀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양곡 판매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어 특히 서민계층의 생계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2024년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양곡 판매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서민 기초 식량 공급 및 생계 안정 등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양곡을 할인해 택배를 통해 해당 가구에 직접 공급(2002년~)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에 따라 정상
      2024-01-0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