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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 10~16도 '포근'..큰 일교차 주의
      수요일인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의 큰 일교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전국 곳곳에 내렸던 비는 12일 밤사이 모두 그치겠고, 당분간 비 소식은 없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서울의 아침기온 2도, 춘천 영하 3도, 대전 0도 등으로 전날보다 2도 이상 떨어진 영하 4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면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2도, 춘천 13도, 대구 15도 등으로 기온이 10~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0도 이상 큰 일교차로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2024-03-12
    • "MZ 취향 저격" 전남 봄나들이 여행지 모음.zip
      꽃 내음 가득한 남녘의 봄 여행 어디로 떠날까? 전라남도가 12일 'MZ 세대를 위한 전남 핫플레이스' 4곳을 선정해 공개했는데요. 집라인부터 공중그네, 카트경기장, 전시 공간까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례대로 만나볼까요. - 강진 가우도 소의 멍에를 닮았다고 해 이름 붙여진 가우도. 바다 위에서 제트보트와 모노레일을 타며 섬을 돌고, 강진의 상징 청자타워에서 활강하는 집라인을 타며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연중무휴지만,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은
      2024-03-12
    • 광주·전남 한낮 기온 12~14도 '포근'..오후부터 비
      월요일인 오늘(11일) 광주·전남 지역의 한낮 기온 10도를 웃돌면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영하 2도, 나주와 장성 영하 1도, 광주 2도 등으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겠고, 한낮 기온은 곡성과 여수 12도, 광주와 함평 13도 등으로 12~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는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4-03-11
    • 꽃망울 터트린 동백꽃..봄꽃 축제도 성큼
      【 앵커멘트 】 겨우내 길가에 꽃 한 송이 보기 어려워 언제 봄이 오나 기다리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드디어 남녘에 봄의 전령사인 동백이 붉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되는데요. 다음 달부터는 봄철을 대표하는 매화와 벚꽃 등 봄꽃 축제들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강동일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겨울 웅크리고 있던 동백이 붉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서서히 피어난 동백꽃이 봄을 재촉합니다. 매년 2월 중순부터 개화하는 동
      2024-02-29
    • '봄나들이 어디로 갈까?'..꽃 만개 "남도로 오세요"
      여린 초록 새순 사이로 수줍은 꽃망울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봄기운 가득 담은 꽃 내음은 완연히 봄이 다가왔음을 알립니다. 성큼 다가온 봄소식을 알리며, 남도의 색 고운 봄꽃들이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합니다.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전남 강진군에서는 백련사동백축제와 청자축제가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3일까지 열립니다. 고즈넉한 사찰에서는 동백나무 숲을 걸으며 강진만의 수려한 풍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남녘 곳곳에선 봄의 전령인 '홍매화'가 붉은 꽃망울 드러내고 있습니다. 순천에서 금둔사와
      2024-02-26
    • 하루 새 10도 이상 '뚝'..아침 광주·전남 영하 5도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던 전날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15일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낮 기온 4~10도의 분포를 보이며 전날보다 10도가량 낮았습니다. 16일엔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 영하 2도, 춘천과 대전 영하 3도, 부산 2도 등으로 영하 7도에서 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충남과 경남, 전남 일부 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9도, 대구와 부산 10도 등을 기록하겠습니다.
      2024-02-15
    • '역대급' 포근한 2월 날씨..15일부터 비 오며 다시 '쌀쌀'
      전남 완도의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역대급'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전남 완도의 낮 최고기온이 20.4도를 기록하며 역대 2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도 18.3도를 기록하며 관측 이래 두 번째로 포근한 2월이었습니다. 15일부터는 수도권과 충청 등 전국에 5~10mm의 비가 내리며 다시 날이 쌀쌀해지겠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경기북동부 1~3cm, 강원 산지에는 최대 15cm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2024-02-14
    • 포근한 봄 날씨.. 광주 낮 최고기온 18도
      설 연휴가 끝난 13일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춘천 -3도, 대전 2도, 전주 4도, 대구 1도, 부산 6도, 제주 7도입니다. 낮엔 기온이 크게 올라 서울 14도, 춘천 13도, , 대전 15도, 전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도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고, 낮 기온도 크게 올라 목포와 순천 16도, 광주 18도 등 15에서 18도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지만 바
      2024-02-13
    • 신안 섬 마을에 '매화'의 향기가 진동하는구나!!
      전남 신안군 안좌면 창마마을에 자생하는 매화가 12월 초부터 개화하기 시작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매화의 개화 시기는 2월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신안군에서는 예외적으로 빠른 개화가 관찰돼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신안군의 매화나무들은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입니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철학을 상기시키는 간결한 자태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가늘지만 강한 가지 사이로 피어난 매화 꽃눈들은 겨울이라는 계절을 잊게 할 정도로 화려하고 생기 넘치
      2023-12-29
    • '봄 같은 하루' 낮 최고 21도까지..산불 등 화재 주의
      금요일인 8일,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8일 기온은 평년보다 약 5~10도가량 높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강릉 8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7도, 광주 6도, 대구 3도, 부산 11도, 제주 10도로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강릉 19도
      2023-12-08
    • 남도는 축제 중..즐길거리 가득
      【 앵커멘트 】 봄이 무르익는 요즘, 남도는 축제가 한창입니다. 함평 나비대축제를 시작으로, 보성과 담양에서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봄의 싱그러운 모습을 만끽하기 위해 지역민들께서도 축제의 장소로 나들이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조윤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새하얀 나비가 봄꽃 사이로 살포시 내려앉습니다. 온실 속에서 펼쳐지는 나비들의 화려한 군무에 관람객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노희지ㆍ노희찬 / 경기도 동두천시 - "처음 보는 것들도 많아서 신기했고, 한 번씩
      2023-04-28
    • 순천만정원박람회 관람객 100만 명 돌파.. 개장 12일만
      【 앵커멘트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구름 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개막한 뒤 12일 만인 오늘,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드넓은 정원이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 찼습니다. 관람객들은 여유롭게 꽃길을 거닐며 봄 정취를 만끽합니다. 화려한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도 남겨봅니다. ▶ 인터뷰 : 김지원 최윤서 / 관람객 - "(친구들이랑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꽃이 엄청 예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100
      2023-04-12
    •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주의
      월요일인 내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5도, ㅊ춘천 3도 등 1~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따뜻한 서풍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이 16~24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흩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내일 오후부터 강원산지와 강원동해안, 충북북부서해안 등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바람이 순간풍속
      2023-04-09
    • "극사실주의 작품보러 오세요"..여수아트디오션갤러리, '사실적으로 봄' 展
      여수아트디오션갤러리가 극사실주의 작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여수아트디오션갤러리는 다음 달 28일까지, '사실적으로 봄'이란 주제로 극사실주의로 유명한 김호성, 유용상, 이창효 등 3작가의 작품 60여 점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과일과 꽃, 와인 등의 작품들은 실물보다 더 섬세하고 정교하게 묘사돼 그림과 사진의 경계를 넘나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은경 아트디오션갤러리관장은 "극사실주의 작품에 세 작가만의 독특한 감성이 담겨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3-04-06
    • '봄이 왔어요' 돌미나리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봄을 대표하는 채소 중 하나가 바로 '미나리'인데요. 향과 식감이 좋고 비타민도 풍부해 인기가 높습니다. 요즘 지역 곳곳에서는 미나리 수확이 한창인데, 조윤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합니다. 혹독했던 겨울 추위를 이겨낸 돌미나리입니다. 제철을 맞아 무릎 높이까지 자란 미나리를 베어내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풍부한 일조량 속에 재배되는 봄 미나리는 가을 미나리보다 더 길고 싱싱해 인기가 높습니다. ▶ 인터뷰 : 김화행 / 미나리 재배 농민
      2023-03-19
    • 주말 내내 광주·전남 '맑음'..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내일(18일)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3도, 곡성 0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19도, 여수 15도 등 13도에서 20도까지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담양, 곡성, 장성 등 10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내일 새벽과 아침사이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2023-03-18
    • "봄이 왔어요!" 산수유ㆍ매화 등 봄으로 가득 찬 남녘
      【 앵커멘트 】 남도의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매화와 산수유가 본격적인 개화 시기를 맞았습니다. 4년 만에 봄 축제도 재개되면서 겨우내 웅크렸던 지역에도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구례 시골마을에 노란 꽃봉오리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고즈넉한 돌담길 사이로 노랗게 맺힌 산수유의 향연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겨우내 지리산에 쌓인 눈이 녹으면 봄을 알리기 위해 피어난다는 산수유 3만 그루의 모습에 관광객들의 카메라는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전혜경 /
      2023-03-11
    • [남도의 풍경]"봄이 왔나 봄"-국립광주박물관(3)
      ◇봄이 왔나 봐, 마음이 설레요◇ 봄을 알리는 매화꽃을 감상할 수 있는 국립광주박물관 산책로입니다. 박물관 관람과 매화꽃 사이에서의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숨은 봄꽃 명소죠. 겨우내 추위를 버틴 앙상한 가지에 분홍빛 홍매화가 한가득 피었어요. 잎사귀가 없어 분홍빛 꽃만 더욱 눈에 띕니다. 아리땁기 그지없네요. 방문객들의 환호에 꽃은 수줍은 듯 더욱 붉게 핍니다. 찰칵찰칵-. 카메라에 홍매화를 담으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이른 봄 소식을 전해봅니다. #봄 #국립광주박물관 #홍매화
      2023-03-07
    • "올 봄 꽃구경 언제?..개화 예측지도 보고 떠나세요"
      꽃샘추위가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벌써 꽃구경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산림청이 오늘(3일) 올해 전국 주요 산림의 봄꽃 개화 시기를 예측해 공개했습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23년 봄꽃 개화 예측지도'에 따르면 올해 봄꽃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진달래를 시작으로 개나리, 벚나무류 순으로 피겠습니다. 가장 먼저 진달래가 오는 13일 제주에서 첫 꽃망울을 틔우겠습니다. 개나리는 오는 20일 완도수목원, 23일 경남수목원과 한라수목원 등 남부지역과 제주도
      2023-03-03
    • 남도에 봄 기운 성큼..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제104주년 3.1절을 맞은 어제 남도엔 완연한 봄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광주.전남 주요 유원지마다 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혹독한 한파를 이겨내고 세상에 나온 동백꽃이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맞고 수줍게 고개를 내민 꽃망울은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 인터뷰 : 임기영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이번에 부산에서 오동도 처음 왔는데 주변에 바다도 있고 꽃도 많이 있으니까 아주 보기 좋습니다. 가족들 데리고 다 같이 한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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