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종료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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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사랑으로 빛나다! 고향사랑기부제 2년 누적액 10억 원 달성
      목포시가 2년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누적기부액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목포시는 시행 첫해인 지난해 5억 6천 7백여만 원을 모금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했고, 현재 4억 9천여만 원을 모금해 누적기부금 1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올해 목표액 5억 원 달성도 순항 중입니다. 이같은 성과는 올해 첫 선보인 기금사업인 '보호종료아동 자립준비 교육비 지원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기부자들의 공감과 총 95종으로 구성된 내실있는 답례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홍어와 김, 낙지, 갈치 등 다양한 수산물과 바게트빵
      2024-12-22
    • 보문복지재단, 보호종료아동에 후원금 1억 5천만 원 전달
      보문복지재단이 올해도 보호대상아동과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억대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보문복지재단은 오늘(24일) 광주 동곡미술관에서 전달식을 갖고,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자립체계 강화 등에 써 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재단은 지난 2021년부터 보호대상아동을 위해 3억 5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보문고 학생들이 자체 마련한 후원금 2백만 원도 함께 전달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3-03-24
    • 보호종료아동 절반 심리적 어려움..경제적 문제 33.4%
      보호종료아동(만 18살 이후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년)의 절반 정도가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20년 실시된 '보호종료아동 자립 실태 및 욕구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3,104명 가운데 절반인 1,552명이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 가운데 37.4%는 '특별히 대처하지 않는다'고 했고 14.9%는 '혼자 음주나 흡연 등으로 해소한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경우는 5.6%, '시설이나 그룹홈 선생님, 위탁부모님과 대화'한다는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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