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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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이 졸음운전으로 둔갑..보험설계사 무더기 적발
      음주운전을 졸음운전으로 꾸미는 등의 보험 사기를 벌인 전ㆍ현직 보험설계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대응단은 보험사 및 보험대리점에 대한 검사에서 24개 보험사 전ㆍ현직 보험설계사 31명의 보험사기 연루 행위를 적발해 업무 정지나 등록 취소 등의 징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치앤코 보험대리점의 한 보험설계사는 지난 2015년, 음주운전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사고를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처럼 허위로 꾸며 차량 수리비 명목으로 1,085만 원을 받아냈다 적발됐습니다. 현대해상의 한 보험설계사는 성형수술
      2023-02-23
    • 역할 맡아 고의사고 20인조 보험사기단 유죄 판결
      각자 역할을 맡아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20인조 보험사기 피의자들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조상민 판사)은 온라인을 통해 보험사기단을 모집하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1억원이 넘는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24살 A씨 등 일당 20명에게 각각 벌금 50만원부터 최대 징역 2년까지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7월 사이 인터넷으로 보험사기에 동참할 사람들을 모은 뒤 자신들의 차나 렌터카를 동원해 도로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뒤에는 합의금과 치료비, 차량수리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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