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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도 안은 '장난감 꽃다발'에 화원협회 "상처 줬다" 반발...왜?
      지난 연말 치러진 방송사 시상식에서 생화가 아닌 레고로 만든 장난감 꽃다발이 등장한 것과 관련해 화원협회가 "상처를 줬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9일 한국화원협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고 말했습니다. 협회는 이어 "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단점이 많은 것처럼 인식되게 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내 화훼산업에는 2만여 화원 소상공인과 다수의 화훼 농가가 종사하고 있어 생화 소비는 이
      2026-01-10
    • "UHD 정책 전면 재검토 시급"
      【 앵커멘트 】 HD보다 4배 선명한 UHD 방송은 몇 해 전만 해도 시청자나 방송 산업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올 신기술로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수년째 기반도 못 갖춘 채 정책은 우왕좌왕하고 있고, 정작 시청자는 관심도 없습니다.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보자는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습니다. 민방공동취재단 김도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상파 UHD는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공공서비스인 지상파 방송의 수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부가가치도 창출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지금껏 UHD를 직접 수신하는 인구는
      2025-02-24
    • '일장기 같은 태극기' 서경덕, 프랑스 방송사에 시정 항의
      프랑스의 한 방송사가 최근 북한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일장기 같은 태극기 그래픽을 내보내 논란이 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시정을 촉구하는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서 교수는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달 31일 프랑스 최대 민영방송 TF1의 국제뉴스 채널인 LCI 측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노동당 전원회의 5일 차 회의 발언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면서 배경 화면에 잘못된 태극기를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누리꾼은 해당 영상에 '정말 불쾌하다', '프랑스 언론의 수준', '이보다 모욕적인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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