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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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해양유물전시관, 다중 감각 전시·교육 운영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상설전시실과 교육 교구재에 배리어 프리 요소를 도입한 다중 감각 체험형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먼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상설전시실 입구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판을 설치해 전시 관람 편의를 높였습니다. 또한 십이동파도선, 완도선, 명량대첩로 해역, 신안선 등에서 출수된 유물의 실감 모형도 제작해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모형을 만져보며 그 형태와 용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안선실에는 무장애 무인 키오스크를 설치해 음성과 점자, 수어로도
      2024-12-17
    •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태안 마도·제주 신창리 등 출수유물 공개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해양유물전시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10년의 바다, 특별한 발견'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최근 10년(2012~2022)간 태안 마도와 제주 신창리 해역 등에서 출수한 수중 유물 19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수중유물을 구분해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4부로 나눠 구성됐습니다. 1부에서는 '통일신라시대 선박, 영흥도선'을 주제로 2012~2013년 발굴한
      2024-12-12
    • "왕이 쓴 그릇은 어떻게 생겼을까?"..'고려도기' 특별전
      생활용기이자 각지의 일품(一品) 먹거리를 운반하는 그릇으로 사용되어 온 고려도기의 생생한 모습을 선보이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특별전 ‘고려도기 - 산도해도 주재도기(山島海道 舟載陶器)’를 9월 5일(화)부터 2024년 1월 14일(수)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 개최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도기(陶器)는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그릇문화의 중심에 있었으며, 자기(磁器)의 시대인 고려~조선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질그릇, 옹기라는 이름으로 변함없는 가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3-08-31
    •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그린 해양문화유산
      어린이들의 눈으로 본 해양문화유산이 다시 그림으로 태어나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5월 5일부터 6월 6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제2회 어린이 해양문화유산 그리기 대회'의 우수작 108점을 전시하는 특별전 '반짝반짝 해양유물, 알록달록 전시관'을 개최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작년부터 어린이들이 해양문화유산을 보다 깊이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해양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내가 그린 해양유물전시관'을 주제로 지난달 8일과 1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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