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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친 지인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범행 동기 '묵묵부답'
      모친의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중반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저녁 6시 40분쯤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에서 44살 B씨를 살해한 혐의입니다. "외부인이 침입해서 B씨를 때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흉기로 머리와 목 등을 심하게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의 집을 찾아가 그의 모친을 때리고 협박한 데 이어 귀가한 B씨에게 집
      2026-01-17
    • 50대 모친 살해 혐의 20대 아들 구속.."도망할 염려" 영장 발부
      50대 모친을 둔기와 흉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를 받는 아들 이모(23)씨가 15일 구속되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박찬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이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씨는 이날 오전 법원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취재진의 "살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작은 목소리로 "네"라고 답하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또한 "남은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는 질문에는 "제가 멍청해서…"라고 말했으며,
      2025-12-15
    • 동거하는 여자친구와 모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동거하던 여자친구와 그의 모친을 흉기로 찔러 숨지거나 다치게 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A 씨를 26일 저녁 구속했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수원지법 손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소명된 범죄사실이 중대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전날 오전 9시 40분께 화성시 봉담읍 소재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인 20대 여성 B 씨와 그의 모친인 50대 C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B 씨를 살해하고 C 씨를 크게 다치게 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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