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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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측, 공수처에 '망신 주기' 체포영장 집행 '재차' 유보 요청
      윤석열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영장 집행을 유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절차에 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입니다.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변호인단이 어제 공수처를 방문해서 이 수사를 유보해달라고 정식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석 변호사는 '유보 요청이 체포영장 집행 연기를 뜻하는 것이냐'는 물음엔 "체포영장 집행을 하지 말아 달라는 데 방점이 있지 않나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기든 유보든 용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가 요청
      2025-01-13
    • 尹, 국회 개원식 불참.."대통령 망신주기 의심, 국회 정상화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제22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망신주기가 의심된다"며 국회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일 입장문을 통해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는 국회를 먼저 정상화하고 나서 대통령을 초대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을 불러다 피켓 시위를 하고 망신주기를 하겠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살인자' 발언에 대해 "망언을 서슴지 않고 사과도 없다"고도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국회 개원식에 불참한 건 1987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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