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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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법 난동' 조치 미흡..마포서장 경고·인사 조치
      경찰이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경력 운용이 미흡했던 책임이 인정된다며 서울 마포경찰서의 서장 등 3명에게 직권 경고하고 인사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17일 경찰청이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에게 제출한 '서부지법 사태 경찰 감찰 보고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관내 상황을 총괄하는 책임자인 마포서장과 마포서 경비·정보과장의 경력 운용이 미흡했다고 봤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들이 법원 후문의 차벽 관리를 형식적으로 해 시위대가 지속 운집하는 등 수비 범위를 최소화하지 못했고,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 발부 공개가 임박한 취약
      2025-02-17
    • 새해 첫 날부터 '묻지마' 추정 흉기난동..40대 미국국적 男 검거
      새해 첫날부터 '묻지마 범죄'로 추정되는 흉기난동이 벌어져 불안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울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22분쯤 마포구 서교동 한 골목에서 20대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로 미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피해자가 탑승한 승용차에 접근해 노크한 뒤 피해자가 문을 열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와 피해자는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이를 손으로 막다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입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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