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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절친 구보, 경기 중 "중국인, 눈떠" 인종차별 당해
      스페인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하는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경기 중 상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습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 무례하고 남을 모욕하며 증오를 조장하는 사람들이 축구와 스포츠에 설 자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일 스페인 발렌시아
      2025-01-21
    • [영상]스로인 하는 선수 엉덩이, 손가락으로 '쿡'..경기 중단
      스페인 프로축구 경기 도중 관중석에 있던 한 팬이 스로인을 준비하던 선수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찌르는 일이 발생해 경기가 잠시 중단됐습니다. 6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2023-2024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경기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세비야가 1대 1로 맞선 전반 33분, 라요 바예카노의 팬이 스로인을 준비하던 세비야 공격수 루카스 오캄포스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찔렀습니다. 당시 오캄포스는 스로인을 위해 공을 잡고 라인 바깥에 서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라운드에 가까이 앉아있던
      2024-02-06
    • '김민재 데뷔' 나폴리, 이강인의 마요르카와 1-1 무승부
      김민재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SSC 나폴리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나폴리는 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카스텔디산그로의 테오필로 파티니 경기장에서 마요르카(스페인)를 상대로 치른 2022/23 프리시즌 친선전을 1-1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45분을 소화하며, 팀의 전반 무실점에 기여했습니다. 나폴리는 전반 초반부터 공격 진영을 점령해 나갔습니다. 특히 전반 8분, 오시멘이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1-0으로 앞서갔습니다. 김민재는 나폴리의 수비진에 녹아들며 마요르카의 공격을 적극적으로 막아냈습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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