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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애플 실적 호조에 상승..나스닥 2.25%↑
      뉴욕증시가 고용과 애플의 실적 호조, 지역 은행주들의 반등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6.64포인트(1.65%) 오른 33,674.38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장보다 75.03포인트(1.85%) 상승한 4,136.25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69.01포인트(2.25%) 뛴 12,235.4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는 4거래일 연속 하락 후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미국의 4월 고용 지표와 애플 실적, 지역 은행주의
      2023-05-06
    • 뉴욕 맨해튼에 K-글로벌비즈니스센터 문 열었다
      전 세계 비즈니스 중심인 미국 뉴욕 맨해튼에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현지시간 4월 24일 뉴저지에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뉴욕 맨해튼에 이전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4월 24일 개소와 동시에 기업들에게 사무공간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5월부터 센터 특화프로그램, 현지 연계망 협업사업 등을 순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한국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뉴욕, 도쿄, 두바이 등 전 세계 12개국 20개 교
      2023-04-26
    • 뉴욕 한복판에 '욱일기' 등장.. 서경덕 교수, 즉각 항의
      미국 뉴욕 한복판에 '욱일기'로 치장한 인력거가 돌아다닌다는 제보를 받고, 서경덕 교수가 관리사무소 측에 항의했습니다. 오늘(5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 욱일기로 치장된 인력거가 돌아다닌다는 누리꾼들의 제보를 받고 관리사무소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 "욱일기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서,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인 전범기"라는 설명도 함께 전했습니다. 또 "욱일기가 거리에 버젓이 활보하는 것은 아시아인에게 전쟁의 공포를 다시금 상기
      2023-04-05
    • 뉴욕증시, 임금 상승률 둔화에 안도 다우 2.13%↑
      뉴욕증시가 미국의 12월 임금상승률이 둔화한 데 안도하며 2% 이상 오르며 2023년 첫 주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0.53포인트(2.13%) 오른 33,630.6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도 전장보다 86.98포인트(2.28%) 상승한 3,895.08로, 나스닥지수는 264.05포인트(2.56%) 뛴 10,569.29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에서 임금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연준의 긴축에도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시장은
      2023-01-07
    • 美 뉴욕, 오늘부터 공공장소서 총기 소지 금지
      오늘(1일 현지시각)부터 미국 뉴욕주의 대부분 공공장소에서 총기 소지가 금지됩니다. AFP 통신 등은 뉴욕 주 의회가 지난 7월 가결한 총기 규제 강화 관련 법안이 이날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정부청사, 의료시설, 종교시설, 공원, 학교, 지하철 등 인파가 밀집하는 뉴욕주 공공장소는 총기 소지 금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박물관, 극장, 경기장은 물론 타임스퀘어와 같은 대형 광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총기 면허 취득 과정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전과 달리 면허를 취득하려면, 관련
      2022-09-01
    • 원숭이두창 환자↑ 美뉴욕시..비상사태 선언
      원숭이두창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뉴욕시가 30일(현지시간)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15만 명에 달하는 시민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될 위험이 있어 비상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시 공무원은 보건 법규에 따라 감염 확산을 늦추기 위한 방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우리는 더 많은 백신을 가능한 빨리 확보하기 위해 연방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욕주는 미국에서 원숭이두창이 가장 빨리 확산하는 지역으로, 환자 또한 뉴욕시에서 집중적으로 나
      2022-07-31
    • 인종차별 우려 '원숭이 두창' 명칭 이번엔 변경될까
      미국 뉴욕시가 인종차별과 낙인 효과 등을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에 '원숭이 두창' 명칭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6일(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애쉬윈 바산 뉴욕시 보건국장은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WHO 사무총장에게 "원숭이 두창의 잠재적이고 파괴적인 낙인 효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바산 국장은 "코로나19가 '중국 바이러스'로 불려 아시아 지역사회를 인종차별에 몰아넣었던 것과 비슷하게 원숭이 두창 용어 사용이 유색인종, 성소수자들에게 인종차별과 낙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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