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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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여사, 논문 표절 이의 신청 기한 만료 임박..불복 여부 '주목'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자신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는 숙명여자대학교 측 통보를 받은 지 30일이 된 12일에도 아직 별도의 불복 의사를 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은 논문이 표절이라는 조사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 기한입니다. 12일 숙명여대에 따르면 김 여사가 이날 자정까지 학교 측 통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경우 논문이 표절이라는 학교 측 조사 결과는 사실상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 측은 13일 오전 회의를 열고 김 여사의 논문을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 여사 측이 이
      2025-02-12
    • '김건희 논문 표절 논란'에 與 "내로남불"..野 "국민이 개돼지냐"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을 두고 맞붙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나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표절 의혹을 받았다며,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내로남불'이라고 맞섰습니다. 김병욱 의원은 "조 전 장관이나,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논문 표절 시비가 벌어졌을 때 민주당은 어떤 입장을 취했나"라며 "그분들도 다 당에서 퇴출하자 주장해야 내로남불이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경희 의원도 이재명 대표의 석사 논문 표절률이 27%에 이른다고 지적하며, "윤석
      2022-10-05
    • '김건희 논문' 직접 검증하나? 국민대 교수회, 찬반투표 실시
      국민대학교 교수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 자체검증 실시여부를 두고 찬반 투표에 나섰습니다. 국민대 교수회는 오늘(12일) 오전 비대면으로 임시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총회에는 전체 교수회원 407명 중 76명이 참석하고 74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150명이 참여했습니다. 교수회에 따르면 총회 참석자들은 "학교 본부 재검증위원회의 조사 결과 표절이 아니라는 근거로 제시된 표절률은 특정 프로그램에 의한 결과이며, '통상적으로' 혹은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는 것은 주관적인 판단으로 공감하기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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