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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절기 '소한', 추위 대신 먼지↑...광주 전남 비ㆍ눈
      추위가 누그러지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6일)은 공기질이 더 탁하겠고 오전에 내륙 중심으로 안개가 끼며 시야가 뿌옇겠습니다. 호흡기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절기상 소한입니다. 원래 소한 무렵에 가장 춥다고 하지만 예년 기온을 웃돌며 크게 춥지 않겠습니다.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기 때문인데 서울과 대구 영하 3도, 광주는 영하 1도 안팎을 나타내고 있고 한낮에는 서울 6도, 광주는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오늘 오후부터 전국에 눈 또는 비구름대가 지나겠습니다. 강원내륙과 산지에
      2023-01-06
    • 광주·전남 지난달 강수량 16.7㎜..'평년의 절반가량'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의 지난달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한 달간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강수량이 16.7mm를 기록해, 평년 강수량(24.4~41.2mm)보다 절반가량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서해상을 지나는 찬 공기가 바닷물과의 온도 차로 형성한 눈구름 때문에 눈이 비교적 자주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한 달을 통틀어 눈이 내린 날은 8.3일로 평년 대비 이틀 더 많았고, 비가 내린 날(7.6일)보다도 많았습니다. 특히 광주에선 누적 적설량
      2023-01-05
    • [날씨]낮 동안 비교적 온화한 날씨..미세먼지 '나쁨',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세요!
      낮에는 바람결이 한층 부드러워졌는데요. 출근길에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12도 안팎으로 시작했고요. 찬바람 때문에 꽤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예년의 겨울 날씨를 회복하면서, 바깥활동하기 수월한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 4도, 대구 8도, 부산 10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영하 1도로 출발해 어제보다 2도 높은 9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하늘에는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고요. 외출하실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셔야겠습니
      2023-01-05
    • [날씨]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광주 7℃...전남 동부 화재 유의
      새해의 시작부터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한기가 계속해서 밀려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3일)도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와 경북 내륙은 여전히 날이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영하 7도, 춘천 영하 13도 나타내고 있고 찬 바람 때문에 체감 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또 낮에도 서울 2도 등으로 평년을 밑돌겠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도 영하 4도 안팎으로 오늘도 출근길에 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광주 한낮 기온 7도 예상됩니다.
      2023-01-04
    • [날씨]오전 서해안 눈 날림, 종일 추워...강풍 주의
      하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공기마저 깨끗해서 상쾌하게 출근길에 나서실 수 있을 텐데요. 날은 어제보다 더 추워졌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영하 9도, 대전 영하 8도로 낮아졌고, 춘천은 영하 13도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도 현재 영하 5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게 출발했습니다. 낮에도 4도로 평년 기온을 밑돌겠고,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서 더 쌀쌀할 것으로 예상돼 따뜻하게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추위는 이어지겠지만 내일 낮부터 낮동안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겠습
      2023-01-03
    • [날씨]새해 첫 출근길, 다시 찾아온 추위...강한 바람 주의 필요
      큰 추위 없이 비교적 온화하게 새해를 맞았는데요, 새해 첫 출근길인 오늘부터 다시 추위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 영하 9도, 대전 영하 7도까지 떨어졌고요. 광주도 어제보다 2도가량 낮은 영하 4도 안팎으로 출발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 영하 1도로 영하권의 추위에 머무르겠고요, 대전과 광주 2도, 대구 4도, 부산 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불면서 추위도 더 심하게 느껴지겠는데요. 전남 해안과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불 테니까요. 안전사고에
      2023-01-02
    • 새해 첫날 구름 많고 평년기온...“미세먼지 주의하세요”
      2023년 새해 첫날인 오늘(1일)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7도, 서울 영하 4도, 대전과 청주,대구는 영하 2도, 광주와 전주는 영하 3도, 부산 1도,제주 5도 등입니다. 낮기온은 강릉 9도, 서울과 춘천이 각각 2도와 3도, 대전 5도, 청주 4도, 전주 6도, 대구와 광주 7도, 부산과 제주가 각각 10도와 13도 등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부산·대구·경북
      2023-01-01
    • 계묘년 첫 해돋이 어디서나 볼 수 있어요..아침 -11~3도 '평년 수준'
      계묘년 첫날인 내일은 전국 어디서나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동해안은 맑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일출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겠고, 일출 명소로 꼽히는 제주 성산일출봉은 7시 36분, 강릉 정동진은 7시 39분에 일출을 볼 수 있겠습니다. 서울은 7시 47분, 광주 7시 41분, 부산 7시 32분에 해가 떠오르겠습니다. 기온도 평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4도, 강릉·부산 1도, 제주 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
      2022-12-31
    • [날씨]광주ㆍ전남 구름사이로 해맞이 가능..평년 기온 수준
      올해의 마지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전히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영하 6도, 춘천 영하 11도 동을 기록 중이고 광주는 영하 2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어제보다는 추위가 한결 누그러졌지만, 바람이 불면서 체감하는 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1도로 영상권을 보이겠고, 광주는 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 동안 해맞이 가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광주는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일몰이, 다음날 오전 7시 41분에 일출이 전망되는데요. 기상 정보 잘 참고하셔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2022-12-30
    • 2080년 광주ㆍ부산ㆍ제주 겨울이 사라진다
      온실가스 배출이 현재와 같은 규모로 계속된다면 60년 뒤 우리나라에서는 광주와 부산, 제주 지역의 겨울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9일) 온실가스 배출 시나리오와 남한 고해상도 기후 변화 시나리오 등을 바탕으로 분석한 지역별 기후변화 전망을 공개했습니다. 전망에 따르면 온실가스가 현재 수준으로 배출될 경우(SSP5-8.5·고탄소시나리오) 2081년~2100년 사이에 광주와 부산, 대구, 울산, 전북, 전남, 경남, 제주 등 8개 시도의 연간 겨울일수가 0일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
      2022-12-29
    • [날씨]아침까지 서해안 약한 눈...아침 추위 계속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갑죠. 오늘은 외출하실 때 옷차림을 더욱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요. 서울 영하 8도, 춘천 영하 13도로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고요. 광주도 영하 4도 안팎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찬바람에 체감 온도는 낮아지겠습니다.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겠고요. 대기 확산이 원활해서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좋음~보통’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바깥 활동하시기 좋겠는데요. 다만, 오늘 아침까지 전남
      2022-12-29
    • "겨울만 기다렸는데.." 폭설에 꺾인 농심
      【 앵커멘트 】 지난주 광주·전남을 뒤덮은 기록적인 폭설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바로 농가입니다. 시설 하우스와 축사 곳곳이 무너져내리면서 1년 농사를 망쳐버린 건데, 빠른 복구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윤정 기자가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딸기 재배가 한창인 비닐하우스가 폭삭 가라앉았습니다. 천장에 매달려있던 환풍기는 떨어져 나갔고, 찢어진 비닐에서는 물이 쉴 새 없이 새어 나옵니다. 이곳에서 6년 넘게 딸기를 재배해 온 왕태공씨는 올해 첫 수확을 눈앞에 두고 쏟아진 폭설에 망연자실입니
      2022-12-28
    • [날씨]오늘 추위 속, 밤부터 전남서해안 약한 눈...공기질 탁해요!
      오늘 아침 평년 수준의 겨울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 영하 6도, 춘천 영하 10도 보이고 있고, 광주는 어제보다 1도 높아 영하 3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 서울 영하 2도로 다시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지겠고 대전 1도, 광주 3도로 쌀쌀하겠습니다. 또 중부를 중심으로, 현재 약하게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전남 서해안 지역에도 오늘(28일)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1cm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어도, 이렇게 내리는 눈이 더 위험한데요. 도로 위에 살얼음이 만들어지기 쉬워서 오늘
      2022-12-28
    • [날씨]12월 마지막 주, 평년보다 추운 날 계속
      어느덧 12월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습니다. 전국에 내려졌던 한파특보는 다소 완화됐지만, 서울과 대전 아침 기온 영하 7도 안팎으로 어제만큼 낮은 기온 보이고 있는데요. 찬바람이 불면서 추위는 더 심하게 느껴지겠습니다. 광주도 현재 영하 6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조금 춥습니다. 이번 한 주도 예년 이맘때보다 추운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내일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지만, 주 중반인 목요일에 다시 기온이 내려가며 오늘과 비슷하게 춥겠습니다. 금요일까지 낮 동안에도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에 머무르며
      2022-12-27
    • [날씨]당분간 추위 계속...아침까지 내륙 중심 안개
      이번 주도 내내 춥겠습니다. 추위 대비 계속해서 잘해주셔야겠는데요. 전국 내륙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 서울 영하 9도, 대전 영하 11도 등으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도 영상권 회복하겠지만, 찬바람에 춥겠습니다. 광주는 영하 6도 안팎 보이며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올랐지만 예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쏟아졌던 눈이 여전히 도로에 쌓여있습니다. 낮 동안 조금 녹았던 눈이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곳들이 많은데요. 빙판길 보행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오늘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22-12-26
    • 내륙 중심 한파특보 확대..당분간 추위 이어질 듯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25일) 오후 경기 북동부 지역과 강원 영서, 충북과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 경보를, 그 밖의 내륙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6일)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12도, 대전 -11도, 광주 -6도 등 전국이 -17~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중부내륙 0도 안팎, 중부서해안과 전라권, 경북내륙 0~5도, 동해안과 경남권, 전남남해
      2022-12-25
    • 성탄절 ‘강한 한파’ 맹위… 낮에도 영하 2도
      크리스마스인 오늘(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의 기온은 춘천 영하 14도를 비롯해 서울 영하 9도 , 인천 영하 8도, 수원 영하 11도, 대전 영하 10도, 전주 영하 8도 광주 영하 7도, 대구 영하 7.5도 등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하 2∼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근 며칠간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매우 미끄러우니, 이면도로나 주택가 골목길 등에서는 차량운행이나 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2-12-25
    • 광주 하루·최고 적설량, 1939년 이후 역대급 기록
      광주 지역에 사흘간 내린 눈이 지난 1939년 이후 역대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부터 대설특보가 내려져 하루 30∼40㎝의 기록적인 눈이 쌓였습니다. 오늘(24일) 오전 대설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사흘 동안 눈이 최고로 쌓였을 때를 의미하는 최심 적설량은 40㎝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이 적설량을 관측하기 시작한 지난 1939년 이후 하루 적설량으로는 역대 두 번째, 가장 많이 쌓인 적설량으로는 세 번째 높은 기록입니다. 역대 1위는 2008년 1월 1일 41.9㎝,
      2022-12-24
    • 끝없이 쏟아지는 눈폭탄..광주 30cm 폭설
      대설특보가 발효된 광주·전남 지역에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후 2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광주가 30.7cm로 가장 많았고, 전남 화순이 27.7cm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전남 장성 25.8cm, 담양 25.1cm, 곡성군 석곡면 17.6cm 등을 기록했습니다. 해상에서 발달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5cm의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남(전남동부남해안 제외) 5~15cm 입니다. 광주와 전남서부 지역은 곳에 따라
      2022-12-23
    • 광주·전남 대설특보..한파에 출근길 우려
      【 앵커멘트 】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최대 30cm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되면서, 각종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입니다. 이곳은 마치 하늘에서 구멍이 뚫린듯 많은 눈이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제 뒤에 보이는 도로는 광주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는 곳으로, 왕복 10차선이 넘는데요. 밤새 쌓인 눈 때문에 차선이 전혀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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