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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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3명 중경상' 흉기 난동 50대 테이저건 쏴 검거
      행인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에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50대가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9일 특수공무집행방해와 폭행 등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남구 송하동 한 도로에서 일면식 없는 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인을 폭행한 후 자신의 주거지로 이동한 A씨는 출동한 경찰에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했습니다. 경찰은 공포탄 2발, 실탄 3발을 쏜 뒤 테이저건으로 A씨를 제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2024-04-19
    • "치료 똑바로 해!" 술 취해 응급실서 난동 40대女 검거
      술에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9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거부하며 10여분 간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밀치거나 폭언을 한 혐의도 받습니다.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얼굴을 다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치료를 제대로 안 해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2024-04-09
    • 아내에 특정 후보 투표 강요..제지하자 난동 부린 80대 남성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에게 특정 후보와 정당을 찍으라고 강요한 데 이어 이를 말리는 직원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거동이 불편한 아내와 함께 기표소에 들어가 특정 번호와 정당을 찍으라고 말한 혐의입니다.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투표용지를 회수하려 한 30대 선거 사무원에게 고함을 지르면서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선관위의 신고를 받
      2024-04-05
    • 문신 자랑에 침 뱉고 손님 쫓고..식당서 난동 부린 20대 조폭
      술주정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20대 조직폭력배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일 충북경찰청은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25살 A씨 등 총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 지역 폭력 조직 소속인 A씨는 지난 1월 새벽 시간대 충북 음성의 한 음식점에서 난동을 피우며 2시간 가까이 음식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지인 2명과 술을 마시다가 상의를 벗고 문신을 보이며 바닥에 침을 뱉고 기물을 부쉈습니다. 또, 식사 중인 다른 이용객들에게 욕설하며 음식점에서 쫓아내기도 했으며 이를
      2024-03-20
    • "불 지르겠다!" 응급실서 의료진 말투 트집 잡고 난동 피운 환자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하고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7일 대전동부경찰서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새벽 4시 5분쯤 안면부를 다쳐 대전 동구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응급 구조사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고 의료진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A씨에게 맞은 의료진은
      2024-02-27
    • 이륙 앞둔 항공기서 술취해 소란 피운 60대..1시간 지연
      술에 취해 이륙을 앞둔 항공기에서 소란을 피운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9일 제주서부경찰서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기 위해 이륙을 준비하던 항공기에서 소리 지르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며, 자리에 앉아달라는 승무원 요구 등을 듣지 않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항경찰대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씨의 난동으로 해당 항공기는 1시간가량 운항에 지연을 겪
      2024-01-09
    • 초등학교 수업 중 난입한 학부모.."넌 교사도 아냐" 폭언·난동
      초등학교 수업 도중 학부모가 갑자기 들어와 난동을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는 지난 27일 경기도 시흥의 한 초등학교 3학년 고실에서 수업이 진행되던 중 학부모 A씨가 난입해 난동을 부렸다고 30일 주장했습니다. 수업 중 갑자기 교실에 들어온 A씨는 당시 한 남학생을 때릴 것처럼 위협하고, 담임 교사를 향해 "넌 교사도 아니야"라고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교사들의 제지를 받고 A씨는 학교를 빠져나갔습니다. A씨는 자신의 자녀가 이 남학생과 다툼을 벌인
      2023-11-30
    • '심정지 환자 먼저 치료했다고'..응급실서 1시간 넘게 난동
      나중에 온 심정지 환자를 먼저 치료했다는 이유로 병원 응급실에서 1시간 넘게 난동을 피운 보호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일 강원도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향해 1시간 넘게 폭언을 쏟아내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사우나에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의 보호자로, 의료진이 나중에 온 심정지 환자를 먼저 치료하자 이에 격분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의료진은 당시 위중 환
      2023-11-12
    • 교회에 빠루 들고 침입해 '쾅쾅'..신자들 '징역형'
      목사와 갈등을 빚어 교회 목양실(목사 사무실)을 비우라고 요구하고, 목양실에 무단 침입까지 해 집기를 깨부순 신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재물손괴·공동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75살 정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정 씨는 2021년 5월, 자신이 신자로 있던 서울의 한 교회 목사 A씨의 목양실에 무단으로 침입해 십자드라이버와 쇠지레(속칭 빠루)를 이용해 잠금장치와 창문 등 집기를 훼
      2023-11-05
    • 문신 새긴 알몸으로 난동부리다 테이저건 맞고 체포
      온 몸에 문신을 새긴 남성이 알몸으로 식당에 들어가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습니다. 20일 경찰청은 공식 유튜브에 경기도 수원시의 한 식당에서 지난 17일 오후 10시 25분경 있었던 문신 남성(40대) 난동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이 남성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거리를 걷다 문제의 식당의 주방에 들어가 “칼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뒤늦게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손님들은 혼비백산해 식당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식당 안으로 들어오는 걸
      2023-10-23
    • "힘들어서 해보고 싶었다"...호텔서 마약 투약 후 난동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난동을 피운 혐의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19일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재물손괴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쯤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객실 집기류 등 400만 원 상당의 재물을 부수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입니다. "술에 취한 남성이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객실에서 마약 투약에 쓰인 것으로 의심되는 주사기를 발견, 간이마약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당시 "여성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녔
      2023-10-19
    • [영상]"혈서 쓰려고"..'이재명 단식' 대표실 앞서 흉기소동
      국회 안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70대 남성이 흉기로 자해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15일 낮 12시쯤 국회 본청 안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73살 남성 김 모 씨가 "나라가 망하고 있다"며 난동을 부리다 흉기를 꺼내 자신의 신체 일부에 자해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가져온 종이에 혈서를 쓰기 위해 자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김 씨가 가져온 종이에는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는 문구가 적혀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표는 지난 13일, 단식 농성 장소를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본청 안 당 대표실로 옮겼습
      2023-09-15
    • "나 때린 선생 나와"...흉기 들고 모교 찾아간 20대
      고교 시절 자신을 때리고 훈계한 교사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갖고 모교를 찾아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20대 A씨를 전날 오후 1시쯤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12시 50분쯤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 교정에 들어가려 하다 제지하는 학교 지킴이 B씨를 위협하고 도망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재학 시절 교사 이름을 거론하며 욕설을 하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지킴이 B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학교 주변을 수색해 A씨를
      2023-09-13
    • 아이들 보는데서 유치원 교사에게 고성ㆍ난동 학부모 '논란'
      울산에서 학부모가 유치원에서 교사를 밀치고 고성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교육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히 소란이 일어난 장면을 어린 원생들이 그대로 지켜본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은 지난 6일 모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학부모 A씨가 찾아와 교실 옆 복도로 교사 B씨를 불러내 고성을 지르고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렸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당황한 B씨는 A씨와 함께 교실 옆 원무실로 자리를 옮겼지만 원생 여러 명이 소란이 일어난 장면을 그대로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B
      2023-09-11
    • "사람 죽이겠다" 신고에 벽돌 난동까지..20대 집행유예
      '시비 거는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며 112에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향해 벽돌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최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5월 18일 새벽 3시께 신림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술 먹기 게임'을 하다 말다툼을 한 끝에 "상대방이 시비를 걸어 죽여 버리고 싶다"며
      2023-08-28
    • 14명 부상자 낸 '분당 흉기 난동' 20대 구속 여부 오늘 오후 결정
      14명의 부상자를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20대 피의자가 오늘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이날 오후 3시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22살 최모 씨에 대한 구속 전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합니다. 최씨의 구속 여부는 같은 날 오후 중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최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백화점 1∼2층에서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마구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시민 9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8명은 중상입니다. 최씨는 흉기 난동
      2023-08-05
    • 잔칫날 흉기 들고 행패 부린 남성들 잇따라 붙잡혀
      주민 행사에서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낮 1시 20분쯤 완도군 완도항 제3부두에서 열린 주민 행사에서 술병을 깨고, 이를 주민들에게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행사장에는 주민 5백여 명이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A씨는 만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같은날 저녁 6시쯤엔 장흥군에서 열린 다른 주민 행사에서는 60대 남성 B씨가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
      2023-04-24
    • 폭행 혐의 30대 유치장서 난동 부렸다가 추가 입건
      폭행 혐의로 수감된 30대 남성이 유치장에서도 난동을 부렸다가 추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0시 5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서부경찰서 유치장 안에서 다른 수감자와 다툼을 벌이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6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전날 저녁 8시 1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PC방에서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행인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상태였습니다. 체포 이후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A씨는 잠을 자는 도중 누군가 자신의 머리를 발로 찼다며 일어나 다른 수감자를 폭행했고, 말리러
      2023-01-15
    • "수사 불만" 경찰서 찾아가 난동부린 40대 징역 3년
      수사에 불만을 품고 경찰서에 찾아가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 김평호 부장판사는 공용건조물방화예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31일 오전 11시쯤 전남 순천경찰서 종합민원실에 찾아가 휘발유를 뿌리고 제지하던 경찰관에게 손도끼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됐던 김 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고 경찰관과의 전화통화 과정에서 수사에 대한
      2022-12-04
    • "내 휴대폰 위치추적 해달라" 지구대 난동 20대 검거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달라며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상 관공서주취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린 뒤 인근 지구대를 찾아 휴대폰을 찾아달라며 소란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구대에서는 A씨에게 분실물 신고를 먼저 해야 한다고 안내했지만 자신의 휴대전화를 위치추적해서 찾아달라며 막무가내로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난동을 부리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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