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할 돈 필요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도망간 10대 잡고 보니 상습범?
중고거래 사이트서 구매자를 가장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대면 거래 과정에서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4일 오후 2시 50분쯤 성남시 중원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앞 거리에서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만난 B씨로부터 30돈짜리 금팔찌(시가 3,000만 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대면 거래 과정에서 B씨의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났고, A군을 미처 따라잡지 못한 B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