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날짜선택
    • 전남도 지역의사 '연고지 우선 배치' 가닥...도시권 배치 제외
      지역의사제 시행에 대비하는 전남도가 연고지 중심으로 복무 기관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부터 선발하는 지역의사가 의사면허 취득 또는 전공의 수련 후 의료현장에 나오면 출생지, 부모 등 가족 거주지, 초중고교 졸업지 등 연고를 고려해 복무 기관을 정할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지방인재 선발, 장기적인 정주 등 제도의 취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무작위 추첨이 아닌 연고지 우선 배치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연고지 선호 현상은 무작위 추첨을 채택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운영에서도
      2026-02-18
    • 전라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77명 배치
      농어촌 의료 취약지에 전라남도가 공중보건의를 배치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1차 의료와 공공보건 업무에 종사할 신규 공중보건의사 194명을 포함한 477명을 배치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전남 공중보건의는 238개 보건기관, 지방의료원 3개소, 취약지 병원 응급실 19개소, 병원선 2척 공립병원 14개소 등 모두 276개소에 배치돼 의료 최일선에서 도민의 건강을 책임지게 됩니다. 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와 한의과가 각각 50명과 9명 줄고, 치과는 2명이 늘어 전체적으로 57명이 줄었습니다. 주
      2025-04-08
    • 농어촌 진료공백 심화.."아파도 갈 곳 없어요"
      【 앵커멘트 】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장기화로 전남에서도 공중보건의 45명이 대형 병원으로 차출됐는데요. 농어촌에서 환자를 돌보는 보건지소에 빈자리가 생기면서 의료 격차를 더 키우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화순의 한 보건지소 출입문에 휴진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진료실은 텅 비었고, 공중보건의가 입던 가운이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공중보건의가 대형병원으로 차출돼 일주일에 한 번만 진료를 하고 있어섭니다. 마을 주민들은 아파도 갈 곳이 없는 셈입니다. ▶ 인터뷰 : 윤삼순 - "배가 아파
      2024-03-2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