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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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연락두절 14명 구조 총력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 및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화재 사건에 대해 보고받은 뒤 이같이 주문하고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과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페이스북에서도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즉시 총동원하도록 지시했고 현재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03-20
    •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야간 수색 중 실종자 1명 발견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야간 수색에 나선 소방 당국이 연락이 두절됐던 실종자 중 1명을 발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발견된 인원의 신원을 파악 중이며, 현재 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인원의 생존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서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부터 안전진단을 마친 뒤, 구조대원 8명을 2개 조로 나눠 공장 내부로 투입해 본격적인 인명 수색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026-03-20
    • "안전진단 뒤 야간 투입"…대전 안전공업 화재, 야간 수색 준비
      20일 대전 안전공업 공장에서 큰불이 나 직원 14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을 검토 중입니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한 브리핑에서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야간 수색에 대비해 조명장비와 중장비를 대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만 현재까지는 철골로 된 구조물의 열변형으로 인해 붕괴 위험이 있는 상황"이라며 "충분한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 방안을 마련한 뒤 단계적으로 수색에 나설 예정이며, 현재는 무인 로봇을 활용해
      2026-03-20
    • 정부, 대전 공장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정부가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 화재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중대본을 즉시 가동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밀히 협조해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해달라”며 “정부는 수습·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건물 붕괴 위험이 있는 만큼 구조에 나서는 현장 대
      2026-03-20
    • "대전 안전공업 화재에 국가소방동원령"... 14명 연락두절
      소방청이 17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화재 현장에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이날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 소방자원을 총동원하고, 인명구조 및 대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충남과 충북도, 세종시소방본부에서 119구조대와 소방펌프차 등이 다수 출동했으며, 무인소방로봇 2대와 대용량포방사시스템도 이동해 투입됐습니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상황관리관을 현장 파견했습니다.
      2026-03-20
    • 차량용품 제조공장 화재..1시간 40분 만에 불길 잡혀
      유독물질 등이 보관된 차량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13일 새벽 4시쯤 경기 평택시의 한 차량용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공장은 철골조 건물 10개 동, 1만 7천여㎡ 규모로 페인트 도장 건물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9대와 소방관 등 12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1시간 40여분 만인 새벽 5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석유류 등 위험물질이 다수 저
      2024-01-13
    • 냉장고 부품 제조 공장 '활활'..6백여만 원 피해
      냉장고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1일) 낮 12시 반쯤 전남 장성군 동화면의 한 냉장고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공장을 비우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배합기계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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