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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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공인회계사 1,150명 뽑는다...금융위, 올해보다 50명 줄어
      내년 공인회계사 채용이 1,150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공인회계사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을 1,150명으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내년도 선발 예정 인원은 올해보다 50명 줄어들었습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도 수습 기관을 찾지 못한 미지정 회계사가 늘어난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회계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22일 기준 2025년도 합격자 1천200명 중 수습기관 등록 인원은 338명으로 26%에 불과
      2025-11-21
    • 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5.64 대 1'..전년比 하락
      제59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경쟁률이 '5.64 대 1'로, 지난해 '6.13 대 1'보다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16일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만 6,914명이 접수해 지난해(1만 5,940명)보다 974명 증가했습니다. 예상 합격 인원은 3,000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400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제2차 최소선발인원 확대(1,100명 → 1,250명)에 따른 것입니다. 접수자 중 남성은 9,284명(54.9%), 여성은 7,630명(45.1%)으로 여성 접수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
      2024-01-17
    • 공인회계사 수험생에게 ‘희소식’…영어시험 유효기간 5년으로 확대
      내년부터 공인회계사 1차시험 중 영어시험 유효기간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되고, 1차면제자의 경력산정기준일이 명확화 하는 등 ‘공인회사법’이 개정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공인회계사시험 수험생의 편의 및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는 이같은 내용을 반영하는 ‘공인회계사법’ 개정안을 공포하고, 18일자로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공인회계사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공인회계사시험 수험생의 수험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제1차시험 중 토익 등 영어시험 성적의 인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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