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날짜선택
    • '기우뚱 건물' 기울기 측정 엉터리..사전 진단도 '무의미'
      【 앵커멘트 】 며칠 전 광주 지하철 2호선 공사장 인근에 있는 건물이 크게 기울어 사실상 철거가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광주시는 문제의 건물이 원래 기울어져 있었다며 공사와의 연관성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기울기 측정 방식은 지침과 달랐고 사전 안전 진단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하철 공사 현장 인근 문제가 된 건물은 현재 앞으로 23cm나 기울어 있습니다. 기울기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온 광주시는 공사 기간 중엔 0.43cm만 기울었고, 이는 관리
      2025-02-17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인근 건물 '기우뚱'..당국 조사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주변에서 건물이 기울었다는 민원이 접수돼 관할 구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13일 광주광역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3층 건물이 기울었다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1987년 사용 승인을 받은 해당 건물은 연면적 148.5㎡로 주택과 함께 점포와 사무실 등이 입주해 있습니다. 남구는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해당 건물이 도시철도 공사현장 쪽으로 기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광주시도시철도본부를 통해 계측기를 설치, 건물의 경사도를 수시 측정한 결과 추가로 기울지는 않은 것으로
      2025-01-13
    • "길이 아니네?" 공사 현장으로 돌진한 택시..안전 관리 어떻길래
      【 앵커 멘트 】 지난달 광주 지하철 2호선 공사 현장에서 택시가 공사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공사 현장을 운전자가 식별할 수 있는 안전 시설물이나 조명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안전 불감증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야심한 시각, 한산한 도로 위를 달리던 택시가 무언가와 충돌한 후 멈춰 섭니다. 알고 보니 지하철 공사장의 안전 펜스와 충돌한 겁니다. 차량이 크게 파손되면서 택시 기사는 큰 손해를 봤습니다. 운전자는 사고지점에 안내 표지나 조명 등이 설치돼 있지 않아 진행
      2024-12-19
    • 공사 현장 민원 대가로 금품 챙긴 혐의로 순천시의원 영장
      전남경찰청은 공사장 민원을 처리해 주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로 A 순천시의원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의원은 올해 4월쯤 전남 순천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건설업체로부터 민원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 A 의원의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A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인 영장실질심사는 이번 주중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24-08-13
    • 나주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서 노동자 추락...60대 사망
      전남 나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2일 오전 9시 25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 10층에서 60대 남성 A씨가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나주 #공사현장 #추락사
      2024-04-02
    • 광주 공사현장서 펜스 붕괴 우려..인명피해 없어
      광주의 한 건설 현장에서 안전 펜스가 기울어져 지자체가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낮 2시쯤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주차타워 신축 공사 현장에서 10m 높이 안전 펜스가 기울어 쓰러질 것 같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과 서구청은 주변 도로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2024-02-11
    • 아파트 공사현장 차량 추돌 60대 운전자 숨져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발생해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12일 오후 1시 50분쯤 충남 아산시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1톤 트럭이 정차해 있던 25톤 트럭의 적재함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65살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사 현장 내 안전 관리 등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건사고 #공사현장
      2024-01-13
    • 용인 삼성디스플레이 건설현장서 근로자 3명 추락...3명 경상
      경기도 용인 삼성디스플레이리서치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소재 삼성디스플레이리서치 공사 현장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바닥 면으로 추락했고, 2명은 안전그물로 떨어지면서 다쳐 팔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렸습니다
      2023-05-3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