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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아시안게임]전남 소속 예카테리나 "메달 추가요"
      '동계체육대회 전남 소속'의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2번째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예카테리나는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계주 4×6㎞ 경기에서 고은정, 일본 태생의 우리나라 선수인 아베 마리야, 정주미와 팀을 꾸려 1시간 29분 27초 3의 기록으로 중국(1분 29초 6초 3)에 이어 2위로 골인했습니다. 지난 11일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던 예카테리나는 이로써 이번 대회 2번째
      2025-02-13
    • [항저우AG]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메달 보인다..예선 2위 '결선 진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역대 한국 기록에 0.01초 모자란 '시즌 최고 기록'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남자 단거리 계주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 1조에서 이정태(27·안양시청), 김국영(32·광주광역시청), 이재성(22·한국체대), 박원진(20·속초시청) 순으로 레이스에 출전해 38초 75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38초 62를 기록한 1위 중국에 이어, 조
      2023-10-02
    • [항저우AG] 세리머니 하다 0.01초 차 역전패..롤러 남자 3,000m 계주 아쉬운 은메달
      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000m 계주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두 번째로 결승선에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바퀴를 돌 때까지만 해도 선두를 달리던 한국은 결승선 바로 앞에서 대만에 뼈아픈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한국의 기록은 4분 5초 702로 1위 대만 4분 5초 692와 불과 0.01초 차이에 불과했습니다. 마지막 주자 정철원이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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