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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미래에셋, 여수 경도 레지던스 '포기'..."PF 조달 어려워"
      【 앵커멘트 】 미래에셋이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전남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핵심 인프라인 생활형 숙박시설인 레지던스 건축허가를 스스로 취소하면서, 사업 전체가 무산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시내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경도입니다. 미래에셋이 2029년까지 1조 5천억 원을 들여 싱가포르 센토사섬을 능가하는 아시아 최고 관광단지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로 그 섬입니다. 하지만 핵심시설로 꼽히는 12개 동, 1,10
      2025-11-03
    • "여수 경도에 호남권 최초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이 들어선다"
      전남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내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이 들어섭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상 29층, 307개 객실 규모로 호남권 최초의 글로벌 최고급 브랜드 호텔이 내년 착공 4월 착공해 오는 2029년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호텔 부대시설로는 그랜드볼룸, 세미나실, 실내외 수영장, 레스토랑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은 오는 2029년까지 여수시 경도에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리조트와 골프장, 마리나 시설 등을 갖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양경제청은 이곳을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지로
      2025-02-26
    • 건설경기 침체에 여수시 숙원사업인 '연륙·연도' 차질
      【 앵커멘트 】 건설경기의 침체로 여수시의 숙원 사업인 연륙·연도교 건설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내년 여수 세계섬박람회 기간 동안 연륙·연도교를 개통해 관광 활성화에 나서겠다는 여수시의 계획도 어려워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조 5천억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공사 현장입니다. 지난해 6월 멈춰 선 연륙교 공사가 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재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급사인 남양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등 재
      2025-01-30
    • '건설사 법정관리' 여수 경도 진입도로, 조만간 공사 재개될 듯
      건설사의 법정관리로 중단된 전남 여수 경도 진입도로 개설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참여 업체인 남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지난 7월 31일 중단된 여수 경도 진입도로 개설 공사가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경도 연륙교 건설은 도급사인 남양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공동 도급사인 금광기업이 남양건설 지분을 넘겨받기로 하고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산, 인수인계 등 절차를 마치면 연말까지는 공사를 다시 시작할 수 있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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