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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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에게 1억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 오늘 귀국...예정보다 앞당겨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이는 당초 예정됐던 12일 오전보다 하루 앞당겨진 일정으로, 경찰 고발 직후 자녀 방문을 명분으로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성 외유' 논란을 일으킨 지 11일 만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신병을 확보해 소환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공항에서 조사실로 즉시 압송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천헌금
      2026-01-11
    • 김경 서울시의원, 경찰에 '강선우 1억 원 전달'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 원의 공천헌금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이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자술서에서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 측에게 1억 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며 사실상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 달 31일 자녀가 있는 미국
      2026-01-09
    • '김병기·강선우 수사' 꾸물대는 경찰...의혹 핵심들, 전화교체·메신저탈퇴 정황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수사에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혹에 연루된 핵심 인물들이 메신저를 재가입하거나 휴대전화를 교체한 정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8일 언론의 취재를 종합하면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은 전날 밤 텔레그램에 재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의 번호를 저장한 사용자에게 신규 가입 메시지가 뜬 것입니다. 김 시의원은 이전까지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 차례 탈퇴한 뒤 재가입했을 가능성이
      2026-01-08
    • '강선우 1억 보관' 前 보좌관 16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약 16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7시부터 강 의원의 전 보좌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날 오후 10시 43분쯤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에서 나온 A씨는 "김경 시의원에게 1억 원을 받아 보관한 것이 맞느냐", "강 의원이 반환을 지시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A씨는 당초 참고인 신분으로 알려졌으
      2026-01-06
    • '공천헌금 1억 보관'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전격 소환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전직 보좌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까지 참고인으로 알려졌으나 피의자로 입건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두 달가량 앞둔 4월 21일 강 의원과 만나 "1억, 그 돈을 갖다가 받은 걸 사무국장(A씨)이
      2026-01-06
    • '공천헌금 의혹' 김경, 美 출국...경찰 "귀국 시 출금"
      강선우 의원(무소속)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의 입국 시 통보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김경 시의원은 지난달 31일 미국에 체류하는 자녀를 만난다는 이유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귀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도 요청할 방침입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공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6-01-05
    •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5일 2020년 총선 당시 전직 구의원으로부터의 금품 수수 의혹을 부인하면서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자신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과 함께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금품 수수 의혹을 무마했다는 의혹 등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의혹이 제기된 이후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김 의원은 이날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강선우 의원이 제명된 이후 김 의원에 대해서도 탈당 등이 거론된다'는 취지의 질문에 "저는 정말 잘못했고
      2026-01-05
    • 경찰, 강선우 '1억 수수'·김병기 '공천헌금' 조사 착수...윗선 개입 규명 주력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4일 오후 4시, 강선우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정의당 이상욱 강서구위원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원 공천 신청자였던 김경 현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하고, 이를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상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고발인 이상욱 위원장은 이날 조사 직후 강 의원과 김 의원 등을
      2026-01-05
    •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은 개별 일탈, 전수조사 안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4일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연루된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규정하며,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스템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본다"며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하는 것은 현재로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들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4년 총선에서 낙
      2026-01-04
    • 하헌기 "민주당 깊은 안일함에 빠져…심각하게 당 멘탈리티 성찰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원의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제명 조치했습니다. 아울러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 윤리감찰은 여권 일각에서 '김 전 원내대표의 부인 이모 씨가 2020년 초 공천 뒷돈 3천만 원을 받았다가 3~5개월 뒤 돌려줬다'는 내용의 탄원서가 재조명되고 있는 것과도 무관치 않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탄원서 수신인이 당시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는 점을 겨냥해 공세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K
      2026-01-02
    • 民,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는 징계 심판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습니다.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에
      2026-01-01
    •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더 부담줄 수 없어"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의원이 1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지역 보좌관을 통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아 보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6-01-01
    • 배종호 "강선우 '살려주세요' 녹취 다음날 김경에 단수공천, 금품 없이는 설명 불가"[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경찰 수사의 속도·방향에 따라 지방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강선우 의원은 어젯밤 SNS에 "어떠한 돈도 받은 적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거듭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공천뇌물 사태'로 규정하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오늘(1일) 각
      2026-01-01
    •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인지 즉시 보고 후 반환...철저히 반성"
      1억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민주당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2026-01-01
    • 강선우 이어 김병기 의혹 '10건'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뇌물수수 의혹 등으로 인해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 10건에 대해 서울경찰청이 통합 수사합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무상사용 의혹에 대한 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등을 서울 영등포경찰서, 서초경찰서에서 넘겨받았습니다. 김 의원의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 사건은 지난 9월부터 수사해 온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계속 담당합니다. 김 의원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현재까지 총 11건으로, 이 중 10건을 서울청 공공
      2025-12-31
    • 강성필 "국민의힘, 자신들 '공천야합'은 덮어두고 민주당에 이래라저래라 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강선우 의원에 대해 윤리감찰단 진상조사 실시를 지시했습니다. 다만, 강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당시 공관위 간사로 금품이 오간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진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윤리감찰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의원직 사퇴·특검 도입"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경실련은 "강 의원은 후속절차를 검토하기보다 동료의원과 상의하는 데 치중했고, 김 의원 역시 '안 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사후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면서 두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
      2025-12-31
    • '강선우 의원 1억 수수 의혹' 서울경찰청 배당 수사 착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1일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경찰은 곧 고발인을 불러 고발 취지를 조사한 뒤 본격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입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 시의원이 전달한 1억 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문제를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상의한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
      2025-12-31
    • 서정욱 "김병기, 강선우, 김경 세 사람 모두 형사처벌 대상" [박영환의 시사1번지]
      잇따른 특혜 비위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 당초 정면돌파가 예상됐지만 어젯밤을 기점으로 기류가 변한 건데, 강선우 의원과의 대화 녹음본이 공개되는 등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자, 거취를 결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김경 서울시의원 공천 신청자로부터 강 의원이 1억 원을 받은 정황의 녹취 파일이 논란인데,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잡범인 줄 알았는데 잡범이 아니라며 '김병기 특검'을
      2025-12-30
    • 정청래 "1억 원 수수 의혹 강선우 당 윤리감찰단에 진상조사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민주당 의원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의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각종 비위 의혹을 받다 사퇴한 김병기 원내대표의 후임 선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 후임 원내대표 선거를 다음달 11일 최고위원 보궐선거와 함께 치르기로 했습니다.
      2025-12-30
    • "강선우 의원 측, 지선때 1억 수수 의혹" 국힘 김태우, 경찰에 고발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측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이 관련 인사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앞서 MBC는 3년 전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김 시의원이 준 1억 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문제를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와 상의했다고 전날 보도했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이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밝히면서 확실히 조사해야 한다고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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