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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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에 탄 차량서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불에 탄 차량에서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저녁 6시 50분쯤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SUV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차량 내부에서는 60대 여성 A씨와 30대 남성 B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사 결과 이 둘은 모자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외상이나 제3자에 의한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
      2025-02-11
    • 계곡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계곡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7일 경기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8시 40분쯤 가평군 북면의 한 펜션에서 "지인이 연락되지 않고 사라졌다"는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 주변의 계곡을 수색하던 중 신고 1시간 20분 만인 밤 10시쯤 숨져있던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발견 당시 사후강직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지인들은 "같이 계곡에 왔는데 보이지 않아 찾으러 다니다 신고했다"면서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진술한
      2024-06-27
    • "아내와 버섯 따다 벌에 쏘여"..가평 주금산서 70대 숨져
      가평 주금산에서 버섯을 따던 남성이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20일 정오쯤 경기 가평군 상면 주금산 시루봉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말벌에 쏘였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소방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씨가 변을 당한 곳은 등산객들이 대체로 다니는 등산로와 다소 떨어진 지점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이날 아내와 함께 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주금산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사고 #버섯 #벌 #가평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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